안녕 나는 막 전교에서 왕따 이런 느낌보다는 약간.. 늘 무리에서 겉도는? 초중딩땐 뒷담화를 생각없이 몇 번 했었어 (주도적으로 ㄴㄴ 맞장구정도) 근데 안 좋은 걸 인지하고나서는 안 했어 고딩때는 다른 친구가 나한테 막 애들 뒷담화를 하는데 맞장구도 안 치고 힘들었겠다고 공감정도만 해줬는데 다음날 가니깐 내가 뒷담 깐 애가 되어 있고,, 정작 욕한애는 애들이랑 잘 지내구.. 이런 상황이 몇 번 있었고 친구들한테 돈을 막 아끼는 것두 아니구 오히려 잘 사줬우면 사줬지... ㅠㅠ 최대한 맞춰주려고 배려하는 편이고.. 무례한 농담이나 장난 같은 것도 안 하는 편이야 오히려 이런 게 더 답답하게 느껴지나... 모든 무리에서 늘 팽당하는 건 나고 노래방에서 노래 안 불렀다고 내가 싫다던 애도 있었고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중학생 때 학교 그만두고 간 청소년 센터에서도 애들이 날 싫어해서... 뒷담을 해도 하지 않아도 맞춰줘도 안 맞춰줘도 난 존재자체로 늘 미움 받는 느낌이야 먼저 말도 걸고 다가가기도 하고 나서서 도와주기도 하고 그러는뎅 뭐가 문제일까 중학생때부터 지금 .. 20살이 조금 넘었는데 고등학교도 안 갔고 대학도 안 갔어 답이 없는 거 같아서 ㅈㅅ생각만 계속 하다가 마지막으로 뭐라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너희가 나 좀 도와주면 안될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사람들한테 미움 받지 않는 법 알려주라
나는
막 전교에서 왕따 이런 느낌보다는 약간..
늘 무리에서 겉도는?
초중딩땐 뒷담화를 생각없이 몇 번 했었어 (주도적으로 ㄴㄴ 맞장구정도)
근데 안 좋은 걸 인지하고나서는 안 했어
고딩때는 다른 친구가 나한테 막 애들 뒷담화를 하는데
맞장구도 안 치고 힘들었겠다고 공감정도만 해줬는데
다음날 가니깐 내가 뒷담 깐 애가 되어 있고,,
정작 욕한애는 애들이랑 잘 지내구.. 이런 상황이 몇 번 있었고
친구들한테 돈을 막 아끼는 것두 아니구
오히려 잘 사줬우면 사줬지... ㅠㅠ
최대한 맞춰주려고 배려하는 편이고..
무례한 농담이나 장난 같은 것도 안 하는 편이야
오히려 이런 게 더 답답하게 느껴지나...
모든 무리에서 늘 팽당하는 건 나고
노래방에서 노래 안 불렀다고 내가 싫다던 애도 있었고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중학생 때 학교 그만두고 간 청소년 센터에서도 애들이 날 싫어해서...
뒷담을 해도 하지 않아도
맞춰줘도 안 맞춰줘도
난 존재자체로 늘 미움 받는 느낌이야
먼저 말도 걸고 다가가기도 하고 나서서 도와주기도 하고 그러는뎅
뭐가 문제일까
중학생때부터 지금 .. 20살이 조금 넘었는데
고등학교도 안 갔고 대학도 안 갔어
답이 없는 거 같아서 ㅈㅅ생각만 계속 하다가
마지막으로 뭐라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너희가 나 좀 도와주면 안될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