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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4.05.11
조회5,146
댓글 감사합니다. 내용 펑하겠습니다. ^^

댓글 7

ㅋㅋㅋ오래 전

아이들이 귀엽고 착하네요 ㅋㅋㅋ저는 동생있는거 미래에는 재산반띵되고 어릴땐 사랑과 관심 나눠 받아야해서 그리고 동생은 아들이니까 친가에서 장손이라고 편애해서 싫던데

ㅇㅇ오래 전

저희는 애가 한명이고 사업해서 애 샛넷 키우기에도 충분합니다. 그치만 아이가 동생갖고 싶다하면 '엄마는 ㅇㅇ이도 너무 사랑하고 엄마 일도 사랑해. 그래서 동생을 낳아주면 ㅇㅇ이랑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줄어드는게 싫어. 대신 엄마가 더 많이 사랑해줄게. 그리고 ㅇㅇ친구 ㅁㅁ, ㄱㄱ, __도 외동이잖아. 세상에는 외동인 친구들도 많단다'라고 얘기해주니 조금 서운해하지만 아이가 이해합니다. 아이한테 설명해주는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걸 지혜롭게 설명해주지 못하는 어른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되, 아이도 받아들일 수 있는 화법과 논리로 설명해주세요. 아이 성향과 나이에 따라 다르게 알려줘야겠죠

ㅇㅇ오래 전

동생생기면 니들 하고싶은거 절대로 못한다고 딱 짤라요

ㅇㅇ오래 전

몇명만 더 낳아주세요. 애국도 하고 나라에서 돈도 많이 나오고

허경영오래 전

거절법이 필요없습니다 그때그때 내키는대로 이야기하시고 스트레스를 안받으면 그만인겁니다 아이들이 더 이상 동생이야기를 꺼내지 않도록 하고싶다는 그 마음이 욕심입니다 마음껏 하도록 하시고 "그래, 한번 낳아볼까?" 하셨다가 "엄마 힘들어서 그만낳을래" 하셨다가 그때그때 아이들과 즐거운 대화라고 생각하십시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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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오래 전

말같은 소리를 하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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