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1년도에 자궁암 2기로 자궁을적출하고
항암치료 5번 진행하고 지금은 결과가 좋아 추적검사만
하고 잘지내고있어요.
제가 너무아무렇지않게 잘지내서일까요?
우리 남편은 제앞에서 담배를 연초든 전자담배든
아무렇지않게 핍니다. 남들도 제앞에서는 안피는데
남편이 펴요.. 그래서 제가 "암환자앞에서 담배를 어찌필수있냐? "
하니 " 그놈의 암 언제까지 울궈먹을꺼냐 " 하더라구요 아직
완치판정까지 3년도 더남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남편보여주려고요
PS : 흡연과 술빼고는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