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날이 불투명해질때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이 클 때마다
신기하게 내가 좋아하는 그분이 해답을 줬다.
대화로 조언으로 해답 그런게 아니라
딱 힘든시기때 그분이 천사처럼 나타나
나의 어려운 고민을 내 스스로 좋은 방향쪽으로
결정 내리는데 큰 영향을 준 것.
그분은 아무것도 나에게 한 것 없다 생각하겠지만
또 자신이 사람들에게 그런 큰 존재인지도 모를테지만
내 인생에서 큰 결정을 내릴때마다 긍정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게 하는 그런 귀인이었던 것.
생각할수록 신기했던것은 생각지도 못한 우연들
진짜 놀랄수밖에 없는 그런 우연들
인연인가 필연인가 늘 생각든다.
이렇게 나에게 귀인이고 영향력이 큰
그리고 처음 봤을때부터 눈길이가고
스며들고 좋아하고
지금은 좋아함을 넘어선 더 큰 감정
감당 못 할만큼 좋아하게 되었는데
만나지 못하는 지금 상황
앞으로도 볼 수 없는 상황
힘들고 힘들다.
인생은 한 번인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사람과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가고싶은데
용기가 안 난다 내가 생각해도 난 참.
살면서 이렇게 좋아한 사람 처음이고
나의 인연이고 귀인인 이분께
감사인사라도 꼭 해야하는데
이런건 꼭 마음을 전해야 양쪽모두
더 좋은 기운이 돈다 들었는데 그게 도리인데
그분을 위해서라도
그런데 연락하기가 연락을 하기가 하.
좋아합니다..
천사같은 그분..
-지금 제 글 복사한 사람.
글 지우기 바랍니다.
-글 지우지 않겠습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 생각을 진심으로 쓴 글이라
저도 두고두고 볼 생각입니다.
더불어 다시 글을 쓰지않을것이니
비슷한 글은 제가 아닙니다
소중한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답글은 달지 못해도 큰 힘을 얻어 감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제가 부족한게 많아서 다가가기가.. 용기가 없어서입니다..
제가 발전하고 그분앞에 당당히 서게 될 때
용기내 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