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했던 동료가 죽을 때를 기다렸니

국민12024.05.11
조회331
개발비리로 인한 고통이 14년째  모든 증거를 찾았음에도  수사 근처에는 너무 멀기만 합니다.
새만금 비리와 연관되어 남부검찰청에서 수사가 이루어지고
브로커로  인해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6대 범죄에 대한 검찰은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 뿐인 혈육이 신분전증이 있었고 죽음의 문턱에 있을 때 본격적으로 준비를 했었던 거 같습니다.당시 결혼을 하지 않고  학원과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던 제가 먹이감이 되었고저희 가족 재산은 모두 저희 재산이 아님을 추정할 수 있었습니다.2010년부터 저희 가족에게 전달된 우편 및 문자는 모두 가짜였고전자소송 , 정부24, 정보공개 등으로 제공 된 문서들도 모두 가짜 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저희 부모님 통장에서 빠져 나가는 금액,고의적으로 장기간 저희 가족 통장을 지급 정지 시켰던 상황이들은 장기간  조직적으로  금융, 신용 등 외에 조작하여  필요한 토지를 갈취하고 있었던 것입니다.수사기관에  진정을 넣어도,
고소를 하여도   모두 은폐가 됩니다.
감사원에 진정을 넣어도 사라집니다.
조국 혁신당에 제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사라집니다.
지방경찰청 자유 게시판도 사라집니다.
피해자는 저 혼자가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자체장 및 기업CEO 가 명예이장으로 위촉되고,  직원들은 지역주민이 되어 새 마을이 형성하는  지자체장의 사업
사실상  개발비리가 되는 것입니다.
지역 주민은 토지를 뺏기기만 했던 상황.
공동대출, PF 대출은  명예이장 및 형식적인 지역 주민이 되겠지요.
특조법에 의한 / 신탁에 의한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는....
남부지방검찰청장님
새만금보다 더 큰 사건이 되지 않을까요
집에 가고 싶습니다.
명예이장 및 명예 지역주민으로 위촉한 지자체장이  해결되어야 집에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남부검찰청장님 집에 좀 보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