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 ㄹㅇ 이런듯
댓글 14
Best정신적으로 건강하다기 보단 그냥 너는 짖어라 마인드에 가까운데
Best해탈의 경지에 올랐을 때 저렇게 되는 경우도 많음
Best정신건강 차이 보다는 알바 1개월차 알바 6개월차 차이 아니냐
Best많이듣다보면 걍익숙해지는거지 그사람들도 속으론 짜증날거임
아니야 속에서 정병일어남 쌓여서 몸이 아프더라
여긴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감정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이 당연하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감정적인 고객을 컨트롤 할 줄 아는것도 상사가 보기엔 엄청난 업무역량으로 평가함. A직원은 진상하고 같이 싸우고 B직원은 금새 진정시키고 손님이 웃으며 나가면 상사입장에서는 B가 무조건 예뻐보일 수 밖에 없음. 상사는 큰소리나고 일 커지는걸 반길 사람은 한명도 없음.
이것도 사람마다 다름 난 알바할때 무조건 다 참는 성격이라 손님이 억까해도 아 그러십니까~ 하고 넘겼는데 집가면 계속 울고 일가기 싫다에서 어느새 살기 싫다까지 가버림 자살기도 해서 정신병원 간적도 있음 근데 나랑 같이 알바하던 애는 매장에서 손님이랑 싸우고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난리쳐놓고 다음날엔 생글생글 거리더라…
나 알바할 때 너무 차분하다고 로봇이냐는 소리 들었는데ㅋㅋㅜ 그냥 다 귀찮음
걍 저거 에너지도 없고 사람한테 기대하는거 하나도없는 ㅈㄴ 불건강한 마인드라서 그런건데.. 나도 저러는데 난 진짜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일정도로 딱히 삶에 미련도없고 힘들어함
덤덤하고 하나에 집착 안 하는 애들 금방 털어내고ㅇㅇ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을 차분하게 생각해서 맞는지 여쭤보는 건강함. 그래서 감정적으로 대했던 사람도 차분하게 생각하게 되는 그런 분위기... 좋죠.
나임… 하도 말로 맞는게 익숙해서 완전 진상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ㅋㅋㅋㅋㅋ주변에서 다들 되게 차분하다하는데, 저런 작은일에 열낼만큼 에너지도 없어서 그럼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나를 귀찮게하는 존재는 인간이 아닌 짐승으로 생각하면 편함.. 짐승에게 인정욕구가 생기진 않잖아 소통도 안되고 ㅉ
정신건강 차이 보다는 알바 1개월차 알바 6개월차 차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