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 ㄹㅇ 이런듯

ㅇㅇ2024.05.11
조회38,095

 

댓글 14

ㅇㅇ오래 전

Best정신적으로 건강하다기 보단 그냥 너는 짖어라 마인드에 가까운데

ㅇㅇ오래 전

Best해탈의 경지에 올랐을 때 저렇게 되는 경우도 많음

ㅇㅇ오래 전

Best정신건강 차이 보다는 알바 1개월차 알바 6개월차 차이 아니냐

ㅇㅇ오래 전

Best많이듣다보면 걍익숙해지는거지 그사람들도 속으론 짜증날거임

ㅇㅇ오래 전

아니야 속에서 정병일어남 쌓여서 몸이 아프더라

ㅇㅇ오래 전

여긴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감정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이 당연하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감정적인 고객을 컨트롤 할 줄 아는것도 상사가 보기엔 엄청난 업무역량으로 평가함. A직원은 진상하고 같이 싸우고 B직원은 금새 진정시키고 손님이 웃으며 나가면 상사입장에서는 B가 무조건 예뻐보일 수 밖에 없음. 상사는 큰소리나고 일 커지는걸 반길 사람은 한명도 없음.

ㅇㅇ오래 전

이것도 사람마다 다름 난 알바할때 무조건 다 참는 성격이라 손님이 억까해도 아 그러십니까~ 하고 넘겼는데 집가면 계속 울고 일가기 싫다에서 어느새 살기 싫다까지 가버림 자살기도 해서 정신병원 간적도 있음 근데 나랑 같이 알바하던 애는 매장에서 손님이랑 싸우고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난리쳐놓고 다음날엔 생글생글 거리더라…

ㅇㅇ오래 전

나 알바할 때 너무 차분하다고 로봇이냐는 소리 들었는데ㅋㅋㅜ 그냥 다 귀찮음

ㅇㅇ오래 전

걍 저거 에너지도 없고 사람한테 기대하는거 하나도없는 ㅈㄴ 불건강한 마인드라서 그런건데.. 나도 저러는데 난 진짜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일정도로 딱히 삶에 미련도없고 힘들어함

ㅇㅇ오래 전

덤덤하고 하나에 집착 안 하는 애들 금방 털어내고ㅇㅇ

언제나구름오래 전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을 차분하게 생각해서 맞는지 여쭤보는 건강함. 그래서 감정적으로 대했던 사람도 차분하게 생각하게 되는 그런 분위기... 좋죠.

ㅇㅇ오래 전

나임… 하도 말로 맞는게 익숙해서 완전 진상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ㅋㅋㅋㅋㅋ주변에서 다들 되게 차분하다하는데, 저런 작은일에 열낼만큼 에너지도 없어서 그럼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그냥 나를 귀찮게하는 존재는 인간이 아닌 짐승으로 생각하면 편함.. 짐승에게 인정욕구가 생기진 않잖아 소통도 안되고 ㅉ

ㅇㅇ오래 전

정신건강 차이 보다는 알바 1개월차 알바 6개월차 차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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