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봤어요... 2년된 남친 있었지만 4살이나 어리고 유치하고 지겹고.. 능력도 없고 답답하고... 진짜 짜증나서 못참겠더라구요.. 선본 남자는 외모, 학벌,직장..근성..매너에 완전 짱 센스까지 있는데 비교두 되고.. 또 나이가 나보다 많으니깐 의지도 되고.. 이래저래 남친 보단 조건도 좋고 성격도 쿨하길래 기회다 싶어 남친 뻥 찼죠.. 에효... 안 떨어질려는거 뜯어내느라 저 진짜 애썼습니다.. 근데요.. 선본 넘이..이색히가 대쉬를 안해요.. 사귀자는 말을 안한다구요..원래 안하는 건가요? 선보면 그냥 그냥 만나다 적당히 둘이 싫은거 아니면 걍 결혼하는 건가요? 왜 사귀자고 안할까요? 직접 물어 볼려니까 존심상해서 명분도 없이 만나는 우리는 무슨사일까? 이렇게 물었더니 호감을 갖고 서로 알아가는 사이라더군요.. 한달채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습니다. 짜증나.. 절 계속 이리저리 재고 있는거겠죠... 완전 기분 나빠... 전 남친은 내가 술먹고 길에 뻗어 자도, 택시에 토하고 기사랑 싸워도.. 돈 없다고 지갑 채 들고 도망가도.. 항상 이쁘다고 해줬는데... 이색히는 저한테 이쁘다고 한번도 얘기도 안했구요... 기껏 물어보는거라곤 주택이좋아,아파트가좋아? 이런 아자씨같은 거나 물어보고.. 한달이 다되가는데..손잡은 건 한 세번 될까? 제가 너무 나대는건가여? 소개팅만해서 그런지 선은 좀 어렵네요.. 남친 찬거 후회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 저기요..쫌 좋은말 좀 해 주면 안되나요? 선은 원래그렇다든지..힘내라든지.. 글쓴님에게 신중 할려고 그런다든지.. 쩝.... 1
선본 후 남친 찼는데..이시키가 대쉬를 안해.
선봤어요...
2년된 남친 있었지만 4살이나 어리고 유치하고 지겹고..
능력도 없고 답답하고...
진짜 짜증나서 못참겠더라구요..
선본 남자는 외모, 학벌,직장..근성..매너에 완전 짱 센스까지 있는데 비교두 되고..
또 나이가 나보다 많으니깐 의지도 되고..
이래저래 남친 보단 조건도 좋고
성격도 쿨하길래 기회다 싶어 남친 뻥 찼죠..
에효...
안 떨어질려는거 뜯어내느라 저 진짜 애썼습니다..
근데요..
선본 넘이..이색히가 대쉬를 안해요..
사귀자는 말을 안한다구요..원래 안하는 건가요?
선보면 그냥 그냥 만나다 적당히 둘이 싫은거 아니면
걍 결혼하는 건가요?
왜 사귀자고 안할까요?
직접 물어 볼려니까 존심상해서 명분도 없이 만나는
우리는 무슨사일까?
이렇게 물었더니 호감을 갖고 서로 알아가는 사이라더군요..
한달채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습니다.
짜증나..
절 계속 이리저리 재고 있는거겠죠...
완전 기분 나빠...
전 남친은 내가 술먹고 길에 뻗어 자도,
택시에 토하고 기사랑 싸워도..
돈 없다고 지갑 채 들고 도망가도..
항상 이쁘다고 해줬는데...
이색히는 저한테 이쁘다고 한번도 얘기도 안했구요...
기껏 물어보는거라곤 주택이좋아,아파트가좋아?
이런 아자씨같은 거나 물어보고..
한달이 다되가는데..손잡은 건 한 세번 될까?
제가 너무 나대는건가여?
소개팅만해서 그런지 선은 좀 어렵네요..
남친 찬거 후회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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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쫌 좋은말 좀 해 주면 안되나요?
선은 원래그렇다든지..힘내라든지..
글쓴님에게 신중 할려고 그런다든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