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보고싶지만

ㅇㅇ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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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찾지 않을게.
오늘처럼 비가 쏟아지는 날에는 네가 더 보고싶지만
연락하지 않을게.
잘 지내라는 거짓말은 못해.
잘 지내지마.
너도 나만큼만 울었으면 좋겠어.
미안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