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꿈 사육사 부모말 안들을꺼면 집나가라고 했는데 저랑 남편이 잘못인가요?

ㅇㅇ2024.05.12
조회5,339
안녕하세요. 전 중학생 아들 딸이있는 아줌마인데

아들이 자꾸 사육사를 한다고 해서 말안들을꺼면


남편이 집 나가라고해서요. 저도 이건 남편과 의견이
같습니다.


남편이 아들에게 반대하는 직업에 대해서 알려줬어요.

절대 이직업에 계신분들을 비하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중소기업, 대기업은가능 간호사 노가다 사육사 자영업

찬성하는 직업 엔지니어,의사.교사.검사.판사.대기업.

이 직업선택할시 남편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했어요.



남편은 사업가이구요. 딸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말을 듣지않을거면 지원을 바라지도않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생각이 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