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학생 아들 딸이있는 아줌마인데 아들이 자꾸 사육사를 한다고 해서 말안들을꺼면 남편이 집 나가라고해서요. 저도 이건 남편과 의견이 같습니다. 남편이 아들에게 반대하는 직업에 대해서 알려줬어요. 절대 이직업에 계신분들을 비하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중소기업, 대기업은가능 간호사 노가다 사육사 자영업 찬성하는 직업 엔지니어,의사.교사.검사.판사.대기업. 이 직업선택할시 남편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했어요. 남편은 사업가이구요. 딸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말을 듣지않을거면 지원을 바라지도않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생각이 틀린건가요?84
아들 꿈 사육사 부모말 안들을꺼면 집나가라고 했는데 저랑 남편이 잘못인가요?
아들이 자꾸 사육사를 한다고 해서 말안들을꺼면
남편이 집 나가라고해서요. 저도 이건 남편과 의견이
같습니다.
남편이 아들에게 반대하는 직업에 대해서 알려줬어요.
절대 이직업에 계신분들을 비하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중소기업, 대기업은가능 간호사 노가다 사육사 자영업
찬성하는 직업 엔지니어,의사.교사.검사.판사.대기업.
이 직업선택할시 남편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했어요.
남편은 사업가이구요. 딸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말을 듣지않을거면 지원을 바라지도않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생각이 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