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만하다가 취업결정되고 무엇이든 해낼것만 같았는데오랜만에 회사다니는 마음에 설렘도 잠시
입사하고 한달채워가는데 그만두고이직해야하나 싶은 어지러운마음에 글 몇자남겨봅니다.
면접볼때는 전혀이야기없었던 주말출근때문인데요
사실 솔로일때 그 전 회사생활 돌이켜보면 종종 자진해서 주말에나와 밀린 일도하고그랬는데요
결혼하고 아이낳고나니 주말출근은 정말 생각도안했는데 이회사에서는 암암리에 당연시하는 분위기더라구요. 더불어 포괄임금제이고 계약서내 별도 표기된 멘트를 보니
주말출근시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주휴수당이 따로없습니다. 대신 주말출근한 다음주에 늦게 오후 출근이가능합니다. 회사입장에서 이게 배려라고하는데, 주말출근자체가 부당한거아닌가요...
팀원들에게 이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봤는데 공통적으로
모두들 주말출근은 싫지만,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지 라는 마인드에요.
사실 다시 일하는상황이 너무 반갑고 지금주어진일도 열정적이었던 제 마음에 이 작은 근무조건이 퇴사를 고려할만큼 흔들리는데 제가 너무 안일한가요..? 이정도는 다들견디며 회사생활하는데 제가 사소한것으로 크게 해석하는걸까요?
워킹맘고민
1년 정도 쉬다가 회사다니기시작한지 한달된 워킹맘이에요
육아만하다가 취업결정되고 무엇이든 해낼것만 같았는데오랜만에 회사다니는 마음에 설렘도 잠시
입사하고 한달채워가는데 그만두고이직해야하나 싶은 어지러운마음에 글 몇자남겨봅니다.
면접볼때는 전혀이야기없었던 주말출근때문인데요
사실 솔로일때 그 전 회사생활 돌이켜보면 종종 자진해서 주말에나와 밀린 일도하고그랬는데요
결혼하고 아이낳고나니 주말출근은 정말 생각도안했는데 이회사에서는 암암리에 당연시하는 분위기더라구요. 더불어 포괄임금제이고 계약서내 별도 표기된 멘트를 보니
주말출근시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주휴수당이 따로없습니다. 대신 주말출근한 다음주에 늦게 오후 출근이가능합니다. 회사입장에서 이게 배려라고하는데, 주말출근자체가 부당한거아닌가요...
팀원들에게 이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봤는데 공통적으로
모두들 주말출근은 싫지만,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지 라는 마인드에요.
사실 다시 일하는상황이 너무 반갑고 지금주어진일도 열정적이었던 제 마음에 이 작은 근무조건이 퇴사를 고려할만큼 흔들리는데 제가 너무 안일한가요..? 이정도는 다들견디며 회사생활하는데 제가 사소한것으로 크게 해석하는걸까요?
지금 갓생을 살고있는 현직장인분들 워킹맘들의 조언이 너무궁금해글을 남겨봅니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