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여학생인데, 반에 친구가 없어요. 저희반에는 여자무리가 나머지애들 없이 딱 세개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일진(노는)무리입니다. 그렇다보니 친해질수도 없을 것 같고 어려워요. 두번째로는 제가 원래 속해있었던 무리입니다. 제가 밴드부 활동으로 인해 두번째 무리랑 많이 말을 못했던 탓도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소외가 많이 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떨궈졌어요. 마지막으로는 작은 무리인데 두명무리입니다. 이 무리랑 요즘 가끔 대화를 나누는데 이 두명은 수업시간을 제외해 가성으로 이상한 목소리를 내며 크게 노래를 부릅니다 ㅠ 그래서 애들도 다 쳐다보고 옆에있는 제가 너무 창피해졌어요..ㅠ 그리고 둘이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야채주스 200억원”이라고 말한 적도 있는데.. 그때 제가 옆에 있었어서 저는 너무 창피했었어요. 제가 말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얘기할땐 서로 더 친한 탓도 있겠지만 저를 등지고 등돌려 서로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작은 무리도 친해지기 너무 어려울 것 같아요. 진짜 앞으로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이라도 좀 주세요 ㅠㅠㅠ
진짜 어떡해야하나요..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ㅠ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인데, 반에 친구가 없어요. 저희반에는 여자무리가 나머지애들 없이 딱 세개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일진(노는)무리입니다. 그렇다보니 친해질수도 없을 것 같고 어려워요. 두번째로는 제가 원래 속해있었던 무리입니다. 제가 밴드부 활동으로 인해 두번째 무리랑 많이 말을 못했던 탓도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소외가 많이 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떨궈졌어요. 마지막으로는 작은 무리인데 두명무리입니다. 이 무리랑 요즘 가끔 대화를 나누는데 이 두명은 수업시간을 제외해 가성으로 이상한 목소리를 내며 크게 노래를 부릅니다 ㅠ 그래서 애들도 다 쳐다보고 옆에있는 제가 너무 창피해졌어요..ㅠ 그리고 둘이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야채주스 200억원”이라고 말한 적도 있는데.. 그때 제가 옆에 있었어서 저는 너무 창피했었어요. 제가 말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얘기할땐 서로 더 친한 탓도 있겠지만 저를 등지고 등돌려 서로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작은 무리도 친해지기 너무 어려울 것 같아요. 진짜 앞으로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이라도 좀 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