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이제

ㅇㅇ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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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잊어버리고 사랑따위 바라지도 말고 연연하지 말고 그렇게 살아야 할까봐 그게 제일 속편히 사는거 같아 이생에서 구구절절 바라고 사는게 넘 힘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