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민이 줘패고싶은맘 이해갔음

ㅇㅇ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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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의 아들
그니까 사촌조카를 우리집에 잠시 맡겨둠
조카나이 9살 
쇼파에서 핸드폰으로로블록스하면서 입을 한시도 멈추질않고
으앙 떨어졌쥬? 아핫 이고지~이고지~ 이~~~고지~~~~ 
ㅇㅈㄹ계속함 듣다가 조용히하고하랬는데 10초뒤에 다시으헤헤 멍충멍충 이래서 줘패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