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3녀중 막내인 남편은 재혼.. 나는 초혼..
막내로써 유일한 아들로써 오냐오냐 이쁨받고 자란거알겠고
유독이나 팔은 안으로굽고 내자식 귀한 집구석인것도 알겠는데
그와중에
술자리 좋아하고 여자문제도있어 시끄러운 속내를
참고 살아온 내가..이남자의 막말과 입에 달고사는 쌍욕에
지쳐 이제 인연의 끈을 놓으려고하는데..
시누들끼리의 이간질로 그나마 사이좋던 시누와도
거의 왕래도 없이 사이가 틀어졌고..
곱씹어보니.. 내 말투(무뚝뚝함)를 지적질하고
지가 소소하게 챙긴 선물에 반응이 밝지않았다는것까지 지적질..
가끔 시댁에서 만났을때 말같지도 않은 행동을
들먹거리며(예를들면 아이들이 먹은 요플레통 같은 것도
바로치우지 않더라.. 그럼 자기엄마보고 치우라는뜻이냐?등)
일반적으로 부모님과 가까이 사는 사람이 더 챙기는법이다..
(지는 타지역 살고 우리는 시댁과 가까우나,
여러가지 편치않은 일들로 그나마도 챙기는 일이 줄어드니 한말)
정작 지는 지들 시댁과 연 끊고지냄 ㅋㅋㅋㅋ
별 시덥지도않은걸로 시비걸고 헛점잡고싶어 안간힘을 썼던게
생각나서 몇년째 억울함이 차올라 기분이 더럽다..
그렇게 말투하나 행동하나가 예민한 인간들이
지동생 술쳐먹으면 지랄하는거 쌍욕하는거..
다 알고있으면서 그건 왜 입닫고 있는건지...
아니지.. 정확히는 입을 닫고있기보단..
oo는 애가 착한데 술때문에 장점이 가려지는게 문제..라는
개소리를 민망한지 모르고 떠드는 인간...
내가 너무 만만해 보이도록 살아온것같아서
지도 못했을법한 일들 나열하며 사람 속을 긁어놓은
그 입을 찢어주고싶다...
시누....
물론 좋은 시부모, 시누도 있겠지...
1남3녀중 막내인 남편은 재혼.. 나는 초혼..
막내로써 유일한 아들로써 오냐오냐 이쁨받고 자란거알겠고
유독이나 팔은 안으로굽고 내자식 귀한 집구석인것도 알겠는데
그와중에
술자리 좋아하고 여자문제도있어 시끄러운 속내를
참고 살아온 내가..이남자의 막말과 입에 달고사는 쌍욕에
지쳐 이제 인연의 끈을 놓으려고하는데..
시누들끼리의 이간질로 그나마 사이좋던 시누와도
거의 왕래도 없이 사이가 틀어졌고..
곱씹어보니.. 내 말투(무뚝뚝함)를 지적질하고
지가 소소하게 챙긴 선물에 반응이 밝지않았다는것까지 지적질..
가끔 시댁에서 만났을때 말같지도 않은 행동을
들먹거리며(예를들면 아이들이 먹은 요플레통 같은 것도
바로치우지 않더라.. 그럼 자기엄마보고 치우라는뜻이냐?등)
일반적으로 부모님과 가까이 사는 사람이 더 챙기는법이다..
(지는 타지역 살고 우리는 시댁과 가까우나,
여러가지 편치않은 일들로 그나마도 챙기는 일이 줄어드니 한말)
정작 지는 지들 시댁과 연 끊고지냄 ㅋㅋㅋㅋ
별 시덥지도않은걸로 시비걸고 헛점잡고싶어 안간힘을 썼던게
생각나서 몇년째 억울함이 차올라 기분이 더럽다..
그렇게 말투하나 행동하나가 예민한 인간들이
지동생 술쳐먹으면 지랄하는거 쌍욕하는거..
다 알고있으면서 그건 왜 입닫고 있는건지...
아니지.. 정확히는 입을 닫고있기보단..
oo는 애가 착한데 술때문에 장점이 가려지는게 문제..라는
개소리를 민망한지 모르고 떠드는 인간...
내가 너무 만만해 보이도록 살아온것같아서
지도 못했을법한 일들 나열하며 사람 속을 긁어놓은
그 입을 찢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