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도 못하는 술로 잠들어 보거나 수면 보조제 수면제 등등으로 겨우 잠들이 들어요.
처음엔 하지 않은 말과 행동으로 오해를 받으니 시간이 지나면 진심은 통할거다 생각하고 잘하려고 노력했죠.
친정에서도 그리 배워서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드리려 노력 했어요.
양가가 가까이 사셔요.
친정은 일년에 명절 아니고서야 서너번정도 방문해도 시댁은 많이 갈땐 일주일에 서너번도 가고 때때로 장도 봐다 드렸네요.
시어머니의 간병도 몰빵해도 싫지만은 않았는데...언제가부터 싫어지기 시작한게 머리나쁜 며느리가 말을 알아 듣기 시작하면서 인가보네요 ㅠㅠ
비비꼬아 얘길하거나 비교해서 얘길하거나 하는걸 알고부턴 불편하다 생각했는데 친정의 가족들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그날은 제가 시어머닐 모시고 병원에 가려고 일정을 미루고 시댁에서 병원에 함께 나선날 였어요.
그때부터 마음의 거리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시댁은 대화 분이기가 내얘길 들어!!!입니다.
한사람이 얘길하고 나머지가 듣는게 아니라 동시로 서너명이 동시에 얘길 하시네요.
처음엔 이런 분이기가 적응이 안되어서 시댁만 다녀오면 두통약을 먹었네요.
십년넘게 남편에게 이런분이기가 적응안됨을 얘길하니 이젠 전달이 된 모양입니다.
매번 시댁에 가면 상처받을 말을 잔득 선물보다리처럼 가져와서는 꽁껑 싸매고 혼자 울기를 반복 지속하다가 그러다가 좋아지겠지...나아지겠지...알아주셌지...횟수로는 12년 만으로도 11년이 넘어가니 안되는거구나 싶어요.
누가 대신 욕이라도 해 줬음 해서 올리는거 맞고요. ㅠㅠ
남편은 막내에 현제는 누님이 두분 계셔요.
한분은 53세에 미혼에 시어머니와 같이 사셔요.
한분은 결혼해서 딸하나 두고 내외가 다정?하시고요.
명절 마다 모두모여서 시댁에서 제사를 같이 지냈어요.
(시집가기전엔 제사를 전혀 지내지 않았어요.)
신혼초에는 각종 전과 나물 잡채 탕국 밤까지 쳐서 갔네요.
그것도 혼자서...
남편이나 다른이의 도움도 없이...
지금생각하니 어떻게 다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들의 비난이나 비평은 끊이짛 않았어요.
누님내외와 조카까지 매번 명절 마다 오시는데...그 음식을 준비해서 가서 뒷치닥거릴 다하는데도 배려 받고 있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안하나 보더군요. ㅠㅠ
저희 올케가 결혼 후 얼굴한번 못 봤다고 명절에 기다릴테니 오라고 해서 조금 일찍 간다고 미리부터 말씀 드리고 전날 전이며 나물이며 잡채며 밤쳐서 냉장하고~
명절음식 바리바리 싸들고 당일에 6시부터 준비해서 갔는데.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고 미혼인 시누는 그때 일어나 싸온 음식 확인 후 샤워하러 들어가고.
샤워도 오래걸리고 머리말리며 한나절 결혼한 시누는 그날따라 혼자 오셨는데...(평소엔 시누남편,조카와 명절 전날 시댁에서 자기도 함) 8시 가까이 도착한듯.
그 후 밥하고 제기 꺼내고 제기 닦고 과일 닦고 음식 올리고 준비 하다보니 9시쯤?
밥먹고 준비하고 나가려니 11시가 다 되어가더군요.
미혼인 시누는 제사에 그리 열심이더니 밥 먹다가 말고는 방에 들어가서 함흥차사...
7~8시 제사 지내고 산소에 9시 까지도착 후 12시 이전에 돌아오는게 목표 였는데...그들의 마음이...산소 출발 전 부터 마음이 읽혀 졌어요. ㅠㅠ 악한 마음이...
저는 올케에게 고마운데 너무 많이 늦을듯 하니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했네요. (서너번 연락해서 가라고 했는데도 올케는 저녁 시간까지 가디라다가 저녁은 친정 할머니와 먹어야 한다며 저녁이 다 되어 갔다고 하네요)
산소에 도착해서 다시 상차리고 또 제사?드리고 치우고 있다보니 시누남편이 온다고 연락이 왔데요.
그때가 점심시간쯤? 출발한다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던 시누남편은 늦은 오후에 도착을 하였네요.
그리고 산소에서 출발을 해서 시댁에 모셔다 드리고 집에 오니 늦은 저녁이었어요.
마음을 왜 그리 쓰는건지...ㅠㅠ
결혼 후 여기저기 아파요~ ㅍㅎㅎㅎ
작년에 난소랑 자궁에 혹이 생겨 수술했고요.
올해는 통풍에 관절염에 이석증에 ㅠㅠ
작년에 수술 받고 겨우 몸 추수리고 있을때 아버지가 돌아 가셨어요. ㅠㅠ
오렛동안 간경화에 몸이 쇠약해지시고 괴로워 하시다가 돌아가셔서 아프지ㅡ않은 곳에서 평안하신게 나을수 있다고 생각 했네요.
장례중에도 그들의 힐란은 끝이 없었네요.
아버지 상중인데...지몸도 하나 겨우 가누고 있는 사람에게 들으라고 성격이 안좋으면 여기저기 아프다며....
내가 안한게 뭐가 있냐고 명절마다 음식 바리바리 싸들고 가고 시어머니 퇴원하실때 맞추어서 반찬 해서 넣어 드리고 시장 봐오라시면 시장이든 마트든 가서 사다 드리고 음식 많이 하면 덜어 들이고 친정에서 김치하면 가져다 드리고...뭘 못했길래 내가 이런 취급도 모자라서 말같지도 개소릴 듣고 있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네요.
어떻게 해야 정신들을 차리실런지 아시는분 조언 부탁 드려요.
참고로 남편 월급으로 생활하지 않습니다.
남편 돈으로ㅜ밥먹고 살면 그정도 해야지 라는 멍멍소리 안듣고파서...남겨요.
이젠나도...사이코
결혼 후 잠을 잘 못자요.
먹지도 못하는 술로 잠들어 보거나 수면 보조제 수면제 등등으로 겨우 잠들이 들어요.
처음엔 하지 않은 말과 행동으로 오해를 받으니 시간이 지나면 진심은 통할거다 생각하고 잘하려고 노력했죠.
친정에서도 그리 배워서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드리려 노력 했어요.
양가가 가까이 사셔요.
친정은 일년에 명절 아니고서야 서너번정도 방문해도 시댁은 많이 갈땐 일주일에 서너번도 가고 때때로 장도 봐다 드렸네요.
시어머니의 간병도 몰빵해도 싫지만은 않았는데...언제가부터 싫어지기 시작한게 머리나쁜 며느리가 말을 알아 듣기 시작하면서 인가보네요 ㅠㅠ
비비꼬아 얘길하거나 비교해서 얘길하거나 하는걸 알고부턴 불편하다 생각했는데 친정의 가족들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그날은 제가 시어머닐 모시고 병원에 가려고 일정을 미루고 시댁에서 병원에 함께 나선날 였어요.
그때부터 마음의 거리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시댁은 대화 분이기가 내얘길 들어!!!입니다.
한사람이 얘길하고 나머지가 듣는게 아니라 동시로 서너명이 동시에 얘길 하시네요.
처음엔 이런 분이기가 적응이 안되어서 시댁만 다녀오면 두통약을 먹었네요.
십년넘게 남편에게 이런분이기가 적응안됨을 얘길하니 이젠 전달이 된 모양입니다.
매번 시댁에 가면 상처받을 말을 잔득 선물보다리처럼 가져와서는 꽁껑 싸매고 혼자 울기를 반복 지속하다가 그러다가 좋아지겠지...나아지겠지...알아주셌지...횟수로는 12년 만으로도 11년이 넘어가니 안되는거구나 싶어요.
누가 대신 욕이라도 해 줬음 해서 올리는거 맞고요. ㅠㅠ
남편은 막내에 현제는 누님이 두분 계셔요.
한분은 53세에 미혼에 시어머니와 같이 사셔요.
한분은 결혼해서 딸하나 두고 내외가 다정?하시고요.
명절 마다 모두모여서 시댁에서 제사를 같이 지냈어요.
(시집가기전엔 제사를 전혀 지내지 않았어요.)
신혼초에는 각종 전과 나물 잡채 탕국 밤까지 쳐서 갔네요.
그것도 혼자서...
남편이나 다른이의 도움도 없이...
지금생각하니 어떻게 다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들의 비난이나 비평은 끊이짛 않았어요.
누님내외와 조카까지 매번 명절 마다 오시는데...그 음식을 준비해서 가서 뒷치닥거릴 다하는데도 배려 받고 있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안하나 보더군요. ㅠㅠ
저희 올케가 결혼 후 얼굴한번 못 봤다고 명절에 기다릴테니 오라고 해서 조금 일찍 간다고 미리부터 말씀 드리고 전날 전이며 나물이며 잡채며 밤쳐서 냉장하고~
명절음식 바리바리 싸들고 당일에 6시부터 준비해서 갔는데.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고 미혼인 시누는 그때 일어나 싸온 음식 확인 후 샤워하러 들어가고.
샤워도 오래걸리고 머리말리며 한나절 결혼한 시누는 그날따라 혼자 오셨는데...(평소엔 시누남편,조카와 명절 전날 시댁에서 자기도 함) 8시 가까이 도착한듯.
그 후 밥하고 제기 꺼내고 제기 닦고 과일 닦고 음식 올리고 준비 하다보니 9시쯤?
밥먹고 준비하고 나가려니 11시가 다 되어가더군요.
미혼인 시누는 제사에 그리 열심이더니 밥 먹다가 말고는 방에 들어가서 함흥차사...
7~8시 제사 지내고 산소에 9시 까지도착 후 12시 이전에 돌아오는게 목표 였는데...그들의 마음이...산소 출발 전 부터 마음이 읽혀 졌어요. ㅠㅠ 악한 마음이...
저는 올케에게 고마운데 너무 많이 늦을듯 하니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했네요. (서너번 연락해서 가라고 했는데도 올케는 저녁 시간까지 가디라다가 저녁은 친정 할머니와 먹어야 한다며 저녁이 다 되어 갔다고 하네요)
산소에 도착해서 다시 상차리고 또 제사?드리고 치우고 있다보니 시누남편이 온다고 연락이 왔데요.
그때가 점심시간쯤? 출발한다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던 시누남편은 늦은 오후에 도착을 하였네요.
그리고 산소에서 출발을 해서 시댁에 모셔다 드리고 집에 오니 늦은 저녁이었어요.
마음을 왜 그리 쓰는건지...ㅠㅠ
결혼 후 여기저기 아파요~ ㅍㅎㅎㅎ
작년에 난소랑 자궁에 혹이 생겨 수술했고요.
올해는 통풍에 관절염에 이석증에 ㅠㅠ
작년에 수술 받고 겨우 몸 추수리고 있을때 아버지가 돌아 가셨어요. ㅠㅠ
오렛동안 간경화에 몸이 쇠약해지시고 괴로워 하시다가 돌아가셔서 아프지ㅡ않은 곳에서 평안하신게 나을수 있다고 생각 했네요.
장례중에도 그들의 힐란은 끝이 없었네요.
아버지 상중인데...지몸도 하나 겨우 가누고 있는 사람에게 들으라고 성격이 안좋으면 여기저기 아프다며....
그게 할말이니...묻고 싶네요.
부모상중인 사람에게...
수술 후 겨우 몸 추수리는 사람에게...
고딩때 나랑 놀자~ 했던 날라리들 생각 난다고 남편에게 말 했네요.
진중하고 착한 친구들 있어서 가쉽걸들이랑 놀기 싫어 싫다고 했더니 괴롭히더라고...그 후 가쉽걸들에게 한방 먹인 사건까지 들먹이며 더이상은 참지만을 않을것을 경고 했어요.
사이코패스냐고 아님 소시오패스 중 뭐냐고...
사람이 아픔중에 있으면 부모의 원수라도 복수하고 싶어도 잠시는 참겠지 싶었어요.
내가 안한게 뭐가 있냐고 명절마다 음식 바리바리 싸들고 가고 시어머니 퇴원하실때 맞추어서 반찬 해서 넣어 드리고 시장 봐오라시면 시장이든 마트든 가서 사다 드리고 음식 많이 하면 덜어 들이고 친정에서 김치하면 가져다 드리고...뭘 못했길래 내가 이런 취급도 모자라서 말같지도 개소릴 듣고 있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네요.
어떻게 해야 정신들을 차리실런지 아시는분 조언 부탁 드려요.
참고로 남편 월급으로 생활하지 않습니다.
남편 돈으로ㅜ밥먹고 살면 그정도 해야지 라는 멍멍소리 안듣고파서...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