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제발 이 글을 읽으시고 한 사람이라도 깨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제목 그대로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제발 한번만 시간 내서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지금은 교회도 안 다니고 신앙생활을 한번도 제대로 해 본적이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마지막때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확실하게 알게 된 사람중에 한 명입니다
제목에 적은 것처럼 저도 백신을 맞지않았어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저처럼 백신을 맞지 않으신분이 있을거라고 생각듭니다 거두절미하고 결론만 쓰도록 할께요 당신이 백신을 지금까지 맞지않고 있다는건 본인은 그렇게 생각안하겠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켜주고 있다는 증거예요
당신이 스스로 결정해서 백신을 피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붙들어주시고 지켜주고 계시기 때문에 안맞을수 있었다는걸 아셔야 되요 제발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을 찾으세요 지금이 마지막때에요 진짜 하나님을 찾으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지금부터 시작하셔야 되요 이게 영생이고 구원이에요
하나님과 본인의 관계는 본인과 하나님만 알아요 누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가 방해할 수도 없어요 교회를 다니라는 애기가 아니에요 지금은 오히려 교회를 나가는게 독이에요 교회는 예배당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교회인거에요 하나님께서 내 죄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는걸 정말 믿고 그 하나님을 나도 목숨다해 사랑하는게 진짜 교회인거에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는걸 정말 믿으세요 만약에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말 엄청난 은혜 가운데 있는 거에요 실제로 만나서 애기를 한다면 더 자세하게 애기 할 수있겠지만 글로 전달하는거라 좀 힘드네요 부디 한 영혼이라도 이 글을 읽고 하나님을 만나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이상 사람을 신뢰하는걸 그치셔야 되요 가족이든 친구든 사람은 온전하지 않아요 하나님께 본인의 연약함 본인이 여태까지 저지른 죄들 하나도 빠짐없이 회개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나가보세요 정직하지 않으면 성령이 임하실 수가 없어요 제발 한 사람이라도 이 글을 읽고 진짜 깨닫기를 바랍니다
백신안맞은 사람들 제발 봐주세요
저는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지금은 교회도 안 다니고 신앙생활을 한번도 제대로 해 본적이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마지막때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확실하게 알게 된 사람중에 한 명입니다
제목에 적은 것처럼 저도 백신을 맞지않았어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저처럼 백신을 맞지 않으신분이 있을거라고 생각듭니다 거두절미하고 결론만 쓰도록 할께요 당신이 백신을 지금까지 맞지않고 있다는건 본인은 그렇게 생각안하겠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켜주고 있다는 증거예요
당신이 스스로 결정해서 백신을 피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붙들어주시고 지켜주고 계시기 때문에 안맞을수 있었다는걸 아셔야 되요 제발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을 찾으세요 지금이 마지막때에요 진짜 하나님을 찾으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지금부터 시작하셔야 되요 이게 영생이고 구원이에요
하나님과 본인의 관계는 본인과 하나님만 알아요 누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가 방해할 수도 없어요 교회를 다니라는 애기가 아니에요 지금은 오히려 교회를 나가는게 독이에요 교회는 예배당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교회인거에요 하나님께서 내 죄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는걸 정말 믿고 그 하나님을 나도 목숨다해 사랑하는게 진짜 교회인거에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는걸 정말 믿으세요 만약에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말 엄청난 은혜 가운데 있는 거에요 실제로 만나서 애기를 한다면 더 자세하게 애기 할 수있겠지만 글로 전달하는거라 좀 힘드네요 부디 한 영혼이라도 이 글을 읽고 하나님을 만나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이상 사람을 신뢰하는걸 그치셔야 되요 가족이든 친구든 사람은 온전하지 않아요 하나님께 본인의 연약함 본인이 여태까지 저지른 죄들 하나도 빠짐없이 회개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나가보세요 정직하지 않으면 성령이 임하실 수가 없어요 제발 한 사람이라도 이 글을 읽고 진짜 깨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