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에 나왔던 경매장 물건들의 출처

ㅇㅇ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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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서 쓰저씨 김석훈이랑 같이 방문했던 경매장

각종 고가의 좋은 제품들이 싼 값에 나와서 이슈됐었는데 





5성급 호텔 스위트룸 베개 새 제품

선착순 만 원




 



공기 청정기

김석훈이 4만 원에 낙찰





 

 



3성 신상 공기청정기 (시중가 68만 원)

이이경이 15만 원에 낙찰




 

 

 

 

 

 



시중가 270만 원 자전거

김석훈이 30만 원에 낙찰









경제 다큐에 해당 경매장 얘기가 나옴



 

 

 

 

 

 

 








저 경매 물품들의 출처는

건물 빌리고 월세나 관리비 안 내고 잠수타는 등

각종 채무자들의 사무실이나 집을 강제로 털어서 나온 물건들


 

 

 







저 물건들을 털어서 물건 보호해주는 업체에 맡기면

컨테이너에 임시로 얼마의 기간동안 보관이 가능함

(보관 비용은 채권자가 지불)


 

 

 

 


채무자가 저 물건들을 돌려받고 싶으면

채권자랑 합의 보고 돌려받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배 째라는 식으로 나올 경우,

저 물건들 경매로 싸게 팔아서 그 수익으로 채권자한테 빚 갚는 거


그래서 엄청 좋은 물건들이 경매장에 올라오는 거고

채무자가 없는 상태에서 이뤄지는 강제집행이기 때문에

시계, 돈, 골프채, 양주 등등 같은 게 딸려 나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