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와 누워 있는 모습을 본 여자친구 용서 될까요?

말이되요2009.01.20
조회1,053

안녕하세요.

제 상식으로 도져히 이해가 되지 않아서 3600만 여러분깨 여쭈어 볼려고요.

저의 실제 경험입니다.

한달전쯤 한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회사 동생인 그녀...

그녀는 사귀는 사람이있었습니다.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마시다 보니 금세 친해졋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애교도 많아서 , 그냥 호감가는 동생으로 지냇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어느날 저에게 좋아한다고 표현을 시작햇습니다.

그녀의 여우짓에 넘어갓습니다.

남자친구랑 금방 혜어질거라고.. 조금만 기다려 보라고...

그렇게 불륜 같은 ? 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거 같아서 일하는 시간을 빼곤 붙어 다녓습니다.

제가 일이좀 프리해서 아침에 태워주고 저녁 퇴근 시간에 델루 가곤 햇습니다.

그녀가 좀 착한척 하는것인지 착한건지 .. 말을 잘못하겟다고

대신좀 말해 돌라고 하는겁니다. ;;

그날도 그녀 자취방에서 자고 있는데 .. 어떤 남자가 들이 닥친겁니다.

그 사람인겁니다.;; 왠지 무슨 죄인이 된듯한 느낌..

원레 이상황이면 남자라면 누구나 눈돌아가서 죽일듯이 덤빌텐데..

누구냐고만 물어보고 가는겁니다. 전 남자친구 될사람이라고 말했구요.

그남자는 그냥 가는겁니다. ;; 전 다 해결됫다고 생각햇는데...

그 남자가 용서해준다고 다시 만나자고 햇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이면 이상황이 용서 되나요? 그리고 더욱더 이해 되지 않은것은

제가 아는 사람이 좀 많아서 그남자 다니는 회사에 알아보니깐. 그남자는

자기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자고 있엇다고 회사에 다 말하고 다녓다고 합니다

 

아무리 성문화가 문란해지고 그래도 .. 전 도저히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포기 햇습니다. ^^*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자는것을 봣는데도 진짜 좋아하면 용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