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승아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그룹 아이브의 ‘I AM’에 작사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지난 2일 채널 ‘우하머그’에는 가수 김재중의 웹콘텐츠 ‘재친구’ 15번째 에피소드가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이나가 출연했다.
영상에는 김이나와 김재중이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은 김이나에게 “아이브(IVE)의 ‘I AM’ 가사를 썼잖아. 거기에 장원영 맞춤 가사가 있어?”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이나는 “내가 장원영한테 푹 빠져셔 장원영 직캠을 엄청봤다”라며 “이 친구 10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친구일세 하면서 막 보는데 너무 홀린 듯이 한참 보고 있는데 일이 딱 들어왔다”라고 답했다.
김재중은 “근데 회사에서 가사를 다시 쓰라고 했다며?”라며 김이나에게 재질문했다. 김이나는 “내가 원래 썼던 가사는 ‘나는 누군가의 Dreams come true’였다. 장원영이 얘기하면 누가 반박하냐. 그리고 아이브가 뭔가 나르시시즘이 있는 콘셉트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이나는 “그런 회사조차 이건 좀 그렇다고 주어를 바꾸자고 하더라. ‘너는 누군가의 Dreams come true’라고”라며 전했다. 김재중이 “결국 너무 잘 됐잖아”라고 말하자 김이나는 “올해의 나의 효자곡이 됐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우하머그’ 캡처) 서승아 nellstay87@newsen.com
김이나 “‘I AM’ 가사 바꾼 이유? 아이브 장원영 향한 팬심 때문”(재친구)
작사가 김이나. (우하머그 캡처)
[뉴스엔 서승아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그룹 아이브의 ‘I AM’에 작사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지난 2일 채널 ‘우하머그’에는 가수 김재중의 웹콘텐츠 ‘재친구’ 15번째 에피소드가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이나가 출연했다.
영상에는 김이나와 김재중이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은 김이나에게 “아이브(IVE)의 ‘I AM’ 가사를 썼잖아. 거기에 장원영 맞춤 가사가 있어?”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이나는 “내가 장원영한테 푹 빠져셔 장원영 직캠을 엄청봤다”라며 “이 친구 10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친구일세 하면서 막 보는데 너무 홀린 듯이 한참 보고 있는데 일이 딱 들어왔다”라고 답했다.
김재중은 “근데 회사에서 가사를 다시 쓰라고 했다며?”라며 김이나에게 재질문했다. 김이나는 “내가 원래 썼던 가사는 ‘나는 누군가의 Dreams come true’였다. 장원영이 얘기하면 누가 반박하냐. 그리고 아이브가 뭔가 나르시시즘이 있는 콘셉트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이나는 “그런 회사조차 이건 좀 그렇다고 주어를 바꾸자고 하더라. ‘너는 누군가의 Dreams come true’라고”라며 전했다. 김재중이 “결국 너무 잘 됐잖아”라고 말하자 김이나는 “올해의 나의 효자곡이 됐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우하머그’ 캡처)
서승아 nellstay8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