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할게! 반말로 답장 부탁해사귄지 얼마 안돼서 한창 깨볶을 시기에 오히려 너무 텐션이 떨어진듯한 느낌인거야..솔직히 잠자리 하고 나서는 난 오히려 불탄다고 생각하는데 ㅠㅠ 보고싶다, 좋아한다, 예쁘다 등등 그 어떤 표현도 안하고 안부 연락? 정도만 해서 예를 들면 출근했고 밥먹었고 퇴근하고 진짜 이런 일상 보고 같은 느낌 있잖아 중간 중간 너도 도착했어? 밥먹었어? 정도..? 보러 온다고 하는데 표현도 안하다 내딴엔 이런적이 처음이라 너무 뜬금 없어서 왜 무슨일있어? 하니까 오히려 상대방도 나처럼 생각 많은 스타일이라 그냥! 이러다가 얼굴 보러 가는거다 하다가 자기가 가면 안되냐는둥 날 선 대답을 하는거야.. 사실 난 텐션이 너무 급떨어져서 무슨 할말 있어서 오나 싶어서 물어본건데 얼굴 보러 온다고는 하면서 보고싶다는 표현 못하길래 그런 적극성이 없는게 너무 나만 이 관계에 애걸복걸 하는 느낌도 들었어.. 상대방이 관계 도중에 콘돔 안끼면 안되냐, 영상도 찍자고 했었고 내가 싫다고 하고 이거에 대해서 나중에 얘기 나눴을때 사과나 어떤 내가 납득할만한 말이 아니고 장난으로 그랬다 생각없이 말했다 라는 말에 더 별로였거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 직접적인 감정 표현도 오래 걸리는 편이라고 하고 얼굴 보러 가는게 보고싶은거지 꼭 그걸 말로 해야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어떻게 그런 감정 표현이 갑자기 되냐 하는데 연락하는 처음부터 그랬다면 나도 속도 다른거 이해하는데 잠 잔 이후로 편해져서 그런지 조심성이 줄어든 느낌인거라.. 그냥 속도도 안맞는거같고 전체적으로 아닌거같다고 하고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내가 많이 좋아했어서 그런지 이 모든게 성급했나 싶더라고 내가 오해했나 싶고. 그래도 뭔가 끌리는거랑 별개로 쎄한게 여러개 있었어서 헤어진건데 잘했다고 해주라ㅜㅜ
자극적인 이야기 있는데.. 잘 헤어진건지 봐주라ㅜㅜ
보고싶다, 좋아한다, 예쁘다 등등 그 어떤 표현도 안하고 안부 연락? 정도만 해서 예를 들면 출근했고 밥먹었고 퇴근하고 진짜 이런 일상 보고 같은 느낌 있잖아 중간 중간 너도 도착했어? 밥먹었어? 정도..?
보러 온다고 하는데 표현도 안하다 내딴엔 이런적이 처음이라 너무 뜬금 없어서 왜 무슨일있어? 하니까 오히려 상대방도 나처럼 생각 많은 스타일이라 그냥! 이러다가 얼굴 보러 가는거다 하다가 자기가 가면 안되냐는둥 날 선 대답을 하는거야.. 사실 난 텐션이 너무 급떨어져서 무슨 할말 있어서 오나 싶어서 물어본건데 얼굴 보러 온다고는 하면서 보고싶다는 표현 못하길래 그런 적극성이 없는게 너무 나만 이 관계에 애걸복걸 하는 느낌도 들었어..
상대방이 관계 도중에 콘돔 안끼면 안되냐, 영상도 찍자고 했었고 내가 싫다고 하고 이거에 대해서 나중에 얘기 나눴을때 사과나 어떤 내가 납득할만한 말이 아니고 장난으로 그랬다 생각없이 말했다 라는 말에 더 별로였거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 직접적인 감정 표현도 오래 걸리는 편이라고 하고 얼굴 보러 가는게 보고싶은거지 꼭 그걸 말로 해야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어떻게 그런 감정 표현이 갑자기 되냐 하는데 연락하는 처음부터 그랬다면 나도 속도 다른거 이해하는데 잠 잔 이후로 편해져서 그런지 조심성이 줄어든 느낌인거라.. 그냥 속도도 안맞는거같고 전체적으로 아닌거같다고 하고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내가 많이 좋아했어서 그런지 이 모든게 성급했나 싶더라고 내가 오해했나 싶고. 그래도 뭔가 끌리는거랑 별개로 쎄한게 여러개 있었어서 헤어진건데 잘했다고 해주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