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희에게는 결혼한지 4년만에 시험관으로 겨우 생긴 귀한 이제 막 돌이 지난 아기가 있습니다.
아내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제 부모님은 해외에 계셔서 아기는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도움없이 아내가 혼자 봤습니다.
산후조리원과 도우미를 2개월 정도 쓰기는 했습니다.
저는 외국계 회사를 다니고 있고 일이 많이 바쁩니다.
연봉은 세후 1억이 조금 넘습니다.
아내는 일을 하다가 아기를 낳기 세달 전에 몸이 안좋아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전문 자격증이 있어서 아기가 크면 다시 일을 할 생각은 있다고 합니다.
평일에는 아내가 주로 아기를 보고 주말에는 둘이 같이 보거나 같이 외출을 합니다.
아기 태어나고 해외여행도 두세번 다녀왔습니다.
주말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평일 저녁이 되면 요즘 간혹 아내와 말다툼을 합니다.
요즘도 일이 바빠서 새벽 6시에 출근하여 일을 하고 집에 오면 7-8시입니다.
돌아오면 아내가 저녁을 해주고 제가 저녁을 먹는 사이 아내가 아기 이유식을 먹이면서 밥을 먹습니다.
아내가 저녁을 차리는 사이에 제가 이유식을 먹일때도 종종 있습니다.
식사 후에 제가 아기 목욕을 시키고 분유를 먹입니다.
그사이 아내는 설거지와 뒷정리를 하고요.
그 후에는 저는 아침일찍 출근이라 자러 들어가고 아내가 아기를 재웁니다.
저는 잘 준비를 끝내면 독서를 조금 하고 자고 싶습니다.
이 시간이 유일하게 제가 쉴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이 유일한 쉬는 시간에도 아기를 같이 재워주기를 바랍니다.
아내는 아기 재운 후에 자유시간이 있지만 제게는 이 시간 뿐입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 이미 충분히 돕고 있다고 느끼는데 더 도와주길 바라는 아내의 말에 가끔 화가 납니다.
제가 아내를 더 도와야 하는 걸까요?
우선 저희에게는 결혼한지 4년만에 시험관으로 겨우 생긴 귀한 이제 막 돌이 지난 아기가 있습니다.
아내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제 부모님은 해외에 계셔서 아기는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도움없이 아내가 혼자 봤습니다.
산후조리원과 도우미를 2개월 정도 쓰기는 했습니다.
저는 외국계 회사를 다니고 있고 일이 많이 바쁩니다.
연봉은 세후 1억이 조금 넘습니다.
아내는 일을 하다가 아기를 낳기 세달 전에 몸이 안좋아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전문 자격증이 있어서 아기가 크면 다시 일을 할 생각은 있다고 합니다.
평일에는 아내가 주로 아기를 보고 주말에는 둘이 같이 보거나 같이 외출을 합니다.
아기 태어나고 해외여행도 두세번 다녀왔습니다.
주말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평일 저녁이 되면 요즘 간혹 아내와 말다툼을 합니다.
요즘도 일이 바빠서 새벽 6시에 출근하여 일을 하고 집에 오면 7-8시입니다.
돌아오면 아내가 저녁을 해주고 제가 저녁을 먹는 사이 아내가 아기 이유식을 먹이면서 밥을 먹습니다.
아내가 저녁을 차리는 사이에 제가 이유식을 먹일때도 종종 있습니다.
식사 후에 제가 아기 목욕을 시키고 분유를 먹입니다.
그사이 아내는 설거지와 뒷정리를 하고요.
그 후에는 저는 아침일찍 출근이라 자러 들어가고 아내가 아기를 재웁니다.
저는 잘 준비를 끝내면 독서를 조금 하고 자고 싶습니다.
이 시간이 유일하게 제가 쉴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이 유일한 쉬는 시간에도 아기를 같이 재워주기를 바랍니다.
아내는 아기 재운 후에 자유시간이 있지만 제게는 이 시간 뿐입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 이미 충분히 돕고 있다고 느끼는데 더 도와주길 바라는 아내의 말에 가끔 화가 납니다.
가능한 객관적으로 썼습니다.
제게 잘못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