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 만나고 집에 오면 문득 니가 생각 나, 아직도 이젠 모르겠다 그냥 미련인지 아니면 여전히 너를 좋아하는 건지. 어쩌면 좋지? 내 방은 다른 것들로 가득 채워져있고 니가 들어올 자리는 없는데 왜 자꾸만 들어와서 힘들게 해 이제 그냥 날 놓아주라 애초에 들어온 적도,잡은 적도 없는 너지만.913
미련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 만나고 집에 오면
문득
니가 생각 나, 아직도
이젠 모르겠다
그냥 미련인지 아니면
여전히 너를 좋아하는 건지.
어쩌면 좋지?
내 방은 다른 것들로 가득 채워져있고
니가 들어올 자리는 없는데
왜 자꾸만 들어와서 힘들게 해
이제 그냥 날 놓아주라
애초에 들어온 적도,잡은 적도 없는 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