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결혼한지 3년차 부부이고,이런 저런 거를 말할 곳이 없어서친구한테 다 말해버렸어.친구는 고등학교 때부터 나랑 친해서맨날 붙어다니고 그랬는데,내가 친구가 걔밖에 없기도 했거든.내 친구 성격이 질투가 많고남 잘 되는 걸 보기 힘들어하는 성격이야.그래서 결혼할 때도 약간 경쟁적인 마음도 보였단 말이야?그래가지고 나는 거의 친구한테는 내 속마음이나내 말을 거의 한 적이 없고, 친구가 많이 말하는 편이었어.그리고 속마음을 말 안 했던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친구가 입이 좀 싸서내 고민이나 비밀 같은 걸다른 데에다 말하고 다닐 거 같아서였거든..근데 꽁꽁 숨겨왔던 게터져서 다 말하고 말았어ㅠ친구가 소문내지 않기를 바라야 할까?참고로 겹지인은 없는데 계속 신경쓰여가지고ㅠ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mryd32ch 3
친구한테 내 가정사를 다 말해버렸는데,
이런 저런 거를 말할 곳이 없어서
친구한테 다 말해버렸어.
친구는 고등학교 때부터 나랑 친해서
맨날 붙어다니고 그랬는데,
내가 친구가 걔밖에 없기도 했거든.
내 친구 성격이 질투가 많고
남 잘 되는 걸 보기 힘들어하는 성격이야.
그래서 결혼할 때도 약간 경쟁적인 마음도 보였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나는 거의 친구한테는 내 속마음이나
내 말을 거의 한 적이 없고, 친구가 많이 말하는 편이었어.
그리고 속마음을 말 안 했던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친구가 입이 좀 싸서
내 고민이나 비밀 같은 걸
다른 데에다 말하고 다닐 거 같아서였거든..
근데 꽁꽁 숨겨왔던 게
터져서 다 말하고 말았어ㅠ
친구가 소문내지 않기를 바라야 할까?
참고로 겹지인은 없는데 계속 신경쓰여가지고ㅠ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mryd32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