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키키맘이에요.
어제 둘째딸이 중요한 미팅을 하느라 연차 내고 집에 남친도 초대해서 하루를 같이 보냈어요.
그래서 딸 기분전환도 할겸 남친이 안 먹어 본 토마호크를 요리한다고 해서 같이 고기 사러 갔는데 한 조각만 남아서 저와 아들은 아이 립 스테이크를 먹겠다고 했어요.
스테이크지만 소스는 태국식으로 매컴새콤하게 만들고 밥과 같이 먹어서 초록잎 볶음을 곁들었어요.
간만에 레드 와인을 사려고 가니 복분자, 막걸리, 여러 종류의 맛이 첨가된 소주를 팔아서 저는 복분자를 찜~
토마호크 겉을 바싹하게 굽는 것을 사진찍지 못 했어요.
이건 아들과 제가 먹을 400g 조금 넘는 아이 립 스테이크.
미디엄 레어~
코리안더 / 고수를 다져서 라임 주스와 매운 빨간 고추 마늘 설탕 피쉬 소스 조금 넣어 만든 소스에요.
제가 먹은 스테이크에요.
굵직하게 썰어 냠냠냠~
딸이 먹은 토마호크 스테이크인데 미리 썰어서 서빙을 했어요.
방금 제가 끓인 김치찌개. 종가댁 김치가 좀 짜서 설탕 한 스푼을 넣었어요;; 아이들이 김치볶음밥을 안 좋아해서 김치찌개를 끓였습니다. 찬밥도 없앨 겸 서늘한 기온에 먹기 좋아요.
아~ 내일은 또 뭘 먹죠? ㅋㅋㅋㅋ 메뉴 짜기 힘들어요. ㅜㅜ
키키의 아름다운 모습을 찍는데 실패하고 이런 모습도 앨범에 담았어요. 피라미드같은 덩치여서 키키의 다이어트는 투 비 컨디뉴드~~~~
제가 머리를 자르고 이렇게 귀신처럼 산발한 채 키키에게 들이대니 뭐하는겨~~~ 으잉? 하는 듯 빤히 보네요 ㅋ
혼자 저녁을 먹게 되어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오징어볶음을 만들어 먹었어요. 밥 없이 일품 요리였는데 굿~
둘째딸이 제가 실수로 산 고등어 한토막을 조림을 해서 엄마 먹으라고 써빙했어요.
뉴질랜드산 연어가 호주, 타즈마니아산 연어보다 더 비싸지만 청정지역이라서 뉴질랜드산으로 아이들은 연어 구이를 먹었어요. 둘째딸 솜씨가 너무 좋아서 제가 요리를 하는 날에 딸의 평판을 듣기 두려울 정도네요 ㅋㅋㅋㅋ 김치찌개는 다음 날 딸이먹고 맛있더라고 했어요 휴~ ㅋ 시집살이가 따로 없음;;
어제 아들은 이성 친구의 21번째 생일이어서 칵테일 파티에 초대받아서 이렇게 주인공과 베프와 사진도 찍었네요. 20살 제 막둥이는 왼쪽이에요 ^^
스테이크
어제 둘째딸이 중요한 미팅을 하느라 연차 내고 집에 남친도 초대해서 하루를 같이 보냈어요.
그래서 딸 기분전환도 할겸 남친이 안 먹어 본 토마호크를 요리한다고 해서 같이 고기 사러 갔는데 한 조각만 남아서 저와 아들은 아이 립 스테이크를 먹겠다고 했어요.
스테이크지만 소스는 태국식으로 매컴새콤하게 만들고 밥과 같이 먹어서 초록잎 볶음을 곁들었어요.
간만에 레드 와인을 사려고 가니 복분자, 막걸리, 여러 종류의 맛이 첨가된 소주를 팔아서 저는 복분자를 찜~
토마호크 겉을 바싹하게 굽는 것을 사진찍지 못 했어요.
이건 아들과 제가 먹을 400g 조금 넘는 아이 립 스테이크.
미디엄 레어~
코리안더 / 고수를 다져서 라임 주스와 매운 빨간 고추 마늘 설탕 피쉬 소스 조금 넣어 만든 소스에요.
제가 먹은 스테이크에요.
굵직하게 썰어 냠냠냠~
딸이 먹은 토마호크 스테이크인데 미리 썰어서 서빙을 했어요.
방금 제가 끓인 김치찌개. 종가댁 김치가 좀 짜서 설탕 한 스푼을 넣었어요;; 아이들이 김치볶음밥을 안 좋아해서 김치찌개를 끓였습니다. 찬밥도 없앨 겸 서늘한 기온에 먹기 좋아요.
아~ 내일은 또 뭘 먹죠? ㅋㅋㅋㅋ 메뉴 짜기 힘들어요. ㅜㅜ
키키의 아름다운 모습을 찍는데 실패하고 이런 모습도 앨범에 담았어요. 피라미드같은 덩치여서 키키의 다이어트는 투 비 컨디뉴드~~~~
제가 머리를 자르고 이렇게 귀신처럼 산발한 채 키키에게 들이대니 뭐하는겨~~~ 으잉? 하는 듯 빤히 보네요 ㅋ
혼자 저녁을 먹게 되어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오징어볶음을 만들어 먹었어요. 밥 없이 일품 요리였는데 굿~
둘째딸이 제가 실수로 산 고등어 한토막을 조림을 해서 엄마 먹으라고 써빙했어요.
뉴질랜드산 연어가 호주, 타즈마니아산 연어보다 더 비싸지만 청정지역이라서 뉴질랜드산으로 아이들은 연어 구이를 먹었어요. 둘째딸 솜씨가 너무 좋아서 제가 요리를 하는 날에 딸의 평판을 듣기 두려울 정도네요 ㅋㅋㅋㅋ 김치찌개는 다음 날 딸이먹고 맛있더라고 했어요 휴~ ㅋ 시집살이가 따로 없음;;
어제 아들은 이성 친구의 21번째 생일이어서 칵테일 파티에 초대받아서 이렇게 주인공과 베프와 사진도 찍었네요. 20살 제 막둥이는 왼쪽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