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동네 살았던 친구인데 잘생기고 몸좋고 수영까지 잘해서 백인 여자애들까지 댄스파티에 초대하려고 서로 경쟁하고 버겐카운티의 방탄소년단이었지.... 입맛도 열무김치 팍팍 넣어서 고추장에 비벼먹는 비빔밥파였음.. 앤톤이 만난 여자중에 지금 미국에서 하이틴 모델로 활동하는 애도 있을 정도... 원래 저스틴 비버 에이전시에서 앤톤 캐스팅하려고 학교까지 찾아왔었음.... 2538
라이즈 앤톤 미국에서 핫가이로 유명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