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7살 기혼 자녀는 계획없음
하는일 치과에서 일함 (14년간)
쉬지않고 중간에이직한다고 두번 옮길때 쉰거 말고는
직장운이 없는건지 가는곳마다 버겁다
다들 잘 일하는데 나는항상 인정받지못하는 기분
매일이 주눅이 들고 이게 이일이 맞나 싶음
어릴때는 멋모르고 시간만 때우듯이 일을 했다면
지금은 이제껏닦아놓은걸 무난 무사히 실력을
발휘하면 좋은데 운도 실력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항상 힘겹고 버거운 느낌임
나자신을 탓하고 자책하기 바쁨
마지막 옮긴 직장에 상사는 나를 인정해줘서 정말 열심히 일해서 성과도 좋았음
근데 진상 고객으로 인해 내가 쌓아놓은
기반이 다 무너지는기분니였음
심적으로힘들어서 그만둠
지금 현직장 인정못받고 현타온것같음
그래도 평생기술직이라 다른노선을 타지 못했음
애시당초 진로를 잘못정함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싶음
물론 월급은
만족못하겠지만 나는 돈과 관련없이 그냥 선의 봉사를 베푸는 부드럽고 안정적 인게 좋음
치과 사회복지사
나이 37살 기혼 자녀는 계획없음
하는일 치과에서 일함 (14년간)
쉬지않고 중간에이직한다고 두번 옮길때 쉰거 말고는
직장운이 없는건지 가는곳마다 버겁다
다들 잘 일하는데 나는항상 인정받지못하는 기분
매일이 주눅이 들고 이게 이일이 맞나 싶음
어릴때는 멋모르고 시간만 때우듯이 일을 했다면
지금은 이제껏닦아놓은걸 무난 무사히 실력을
발휘하면 좋은데 운도 실력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항상 힘겹고 버거운 느낌임
나자신을 탓하고 자책하기 바쁨
마지막 옮긴 직장에 상사는 나를 인정해줘서 정말 열심히 일해서 성과도 좋았음
근데 진상 고객으로 인해 내가 쌓아놓은
기반이 다 무너지는기분니였음
심적으로힘들어서 그만둠
지금 현직장 인정못받고 현타온것같음
그래도 평생기술직이라 다른노선을 타지 못했음
애시당초 진로를 잘못정함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싶음
물론 월급은
만족못하겠지만 나는 돈과 관련없이 그냥 선의 봉사를 베푸는 부드럽고 안정적 인게 좋음
핵심포인트 글을 쓰다보니 답정너 인듯한데
사회복지사
어떤지 모두들의 조언부탁
이정도의 치과 공포면 그만두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