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썰 풀어줘
ㅇㅇ2024.05.16
조회43,613
댓글 63
ㅇㅇ오래 전
Best42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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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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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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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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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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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맘오래 전
여부 지금 실행 해봐도 되지ㅋㅋㅋㅋ 콤부차가 낫나?ㅋㅋㅋㅋ 지샘아 해줭ㅋㅋㅋㅋ shi 에다가 뭐 넣는게 나아?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걍 ㅍㅅㄷㅎ 보면서 느꼈던건데 ㅍㅅㄷㅎ ㅈㅇㅇ편 너무 개저들같아서 역했는데 알아서 나락가주니 속이 다 시원함
ㅇㅇ오래 전
4달 만이네 ㅁㅊ
ㅇㅇ오래 전
쓰니 음침해 남이 쓴 댓글 다 캡쳐해둔거임?
ㅇㅇ오래 전
(20대도 껴도 되나요? 보다보니 잼나서 내 썰 풀고 싶음) 중학교 때 수학을 진짜 못했단 말이야. 막 24점 맞고 ㅋㅋㅋ근데 다른 과목은 그래도 8~90점대였고 부모님이 공부 잘하고 못하고는 별로 관심이 없으셔서 그냥 집에서 혼자 공부하고 학원 같은거 보내달라고도 안하고 가라고도 안했음. 근데 수학24점은 좀 충격이었는지 수학만 그룹과외를 하라고 해서 친구 몇명이랑 하게 됨. 그리고 나서 내가 다음 시험에 95점을 맞은거야 나도 놀람 사교욱의 힘 ㅋㅋㅋ 근데 수학쌤이 내가 컨닝했다고 의심스러운지 갑자기 앞으로 나오라고 하더니 문제를 막 칠판에 쓰고 나보고 맞춰보라함 ㅋ 애들 다 있는데서 ㅋ 컨닝했다고 장담하고 나 쪽주려고 했겠지? 암튼 그래서 내가 배운거니까 다 풀었음, 그러더니 더 어려운 문제 내는거야 그때부터 나도 열받음. 그래서 문제 다 풀고 분필 칠판에 좀 던지듯이 내려놓고 내 자리로 옴. 선생님 막 열은 받는데 뭐라고는 못하고. 애들도 웅성웅성하고. 근데 너무 분이 안풀리는거야 그래서 수업끝나고 교무실 가서 따졌음. '학생이 공부해서 성적이 오르면 칭찬을 해줘야지 왜 애들 앞에서 대놓고 창피 주려고 하냐 내가 거기서 문제 틀리길 바랐냐고.' 그랬더니 사과는 하더라
ㅁㅁㅁ오래 전
사이다 마시다가 갑자기 사레들어서 뱉엇어
ㅎㅎ오래 전
나 살집좀 있는데 같이 페미질하자고 접근하는년들때문에 짜증나서 확 살빼버리고 상종안했음
ㅇㅇㅇ오래 전
방금 인스타에서 보고 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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