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뒤죽박죽 할 수도 있음 ㅈㅅ
역에 적혀있는 동네 이름보고 지들 못들어본 곳이라고 “중국 아니에요?“ ”세로로 읽나 가로로 읽나 차이가 없어“
길 가다 영양에서 공무원 하고 계신 구독자분들 만남
영양 오라고 댓글 다신 적도 있음
아는 영양 친구가 추천해준 곳 가서 햄버거빵 먹음
먹더니 “재밌는 맛” “엄마가 해준 이상한 패스트푸드 맛 같다” “솔직히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는 맛…굳이 영양 와서 먹을 맛은 아님”
저런 말 하는데 심지어 자리도 카운터 바로 앞 자리 ㅋㅋ 온갖 별로인 티 다 냈으면서 영상에 가게 이름 다 나옴
동네 백반집 와서 “메뉴가 특색이 없다”
블루베리 홍삼 젤리 먹더니 하는 말
???
사전에 미리 알아본 거 ㄹㅇ 1도 없었으면서 “노력했다”
“자기가 좀 핸드폰에 너무 많이 중독된 것 같다? 그렇다면 한전에 취직해서 영양 보내달라 하세요”
“내가 공무원이면…여기로 발령받으면…여까지만 할게”
참고로 아까 공무원 구독자들 만남ㅋㅋ
장수 제한때문에 젤 심한 것들만 가져왔는데 걍 영상 첨부터 끝까지 영양 무시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