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달동안 신입따까리 2번째 해보니깐 알겠는데
작년 사람들 경험까지. 지껄이면 1절만해 아닥해 이러구
같이 작업하면 나만 앞서가면 되지 하면서 내가 안되니깐 2번 손가게 하고. 나도 자재 뒤집어서 차곡차곡 놓는거 1초만에 못하는데 그단새 지만 앞서가면 되냐고. 내가 기계소음 때문에 2시간째 봐주다가 내가 자재 빨리 놓고 따라가니까 지가 더 오바해서 앞질러갈 생각만하고. 하다하다 내가 말했지. 같이 가야지. 매번 내가 자재를 1초만에 둘수는 없는데 뒤돌아서 보면 그단새 자기꺼만 빨리 놓고 매번 2번 손이 간다고. 나같으면 상대방 하고 있는 사이에 내가 대신 넣어줘서 같이 빨리 간다고. 순서에 옳게 못하고 앞찌르기만 하다가 짤릴까봐 나는 신입때부터도 머리에 생각을 하고 일했다고. 머리가 액세서리는 아니니까. 요러니까 욕나올라 그런다하네. 참내. 진짜 비정상 많다. 많아. 잘하면 누르려고 살벌해서 어디 일다니겠나.
감정적 이기적인 사람들 진짜 많다.
작년 사람들 경험까지. 지껄이면 1절만해 아닥해 이러구
같이 작업하면 나만 앞서가면 되지 하면서 내가 안되니깐 2번 손가게 하고. 나도 자재 뒤집어서 차곡차곡 놓는거 1초만에 못하는데 그단새 지만 앞서가면 되냐고. 내가 기계소음 때문에 2시간째 봐주다가 내가 자재 빨리 놓고 따라가니까 지가 더 오바해서 앞질러갈 생각만하고. 하다하다 내가 말했지. 같이 가야지. 매번 내가 자재를 1초만에 둘수는 없는데 뒤돌아서 보면 그단새 자기꺼만 빨리 놓고 매번 2번 손이 간다고. 나같으면 상대방 하고 있는 사이에 내가 대신 넣어줘서 같이 빨리 간다고. 순서에 옳게 못하고 앞찌르기만 하다가 짤릴까봐 나는 신입때부터도 머리에 생각을 하고 일했다고. 머리가 액세서리는 아니니까. 요러니까 욕나올라 그런다하네. 참내. 진짜 비정상 많다. 많아. 잘하면 누르려고 살벌해서 어디 일다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