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반수 말고 n수만 해봐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겠지만 뭔가 한 학교를 다니면서 이 학교 소속을 벗어나고자 혼자 외딴길을 걷는 게 좀 낭만임ㅋㅋ 주변이들과 같이 학교 캠퍼스 밟으면서 다니지만 조용한 중앙도서관 지박령으로 재학생들 사이에 틈타 몰래 공부하는 반수생들 뭔가 낭만 있음 여기서 성공까지 하면 진짜 낭만과 성공을 둘 다 잡은 지성인이 되는 거긔11
근데 반수 뭔가 낭만 있는 거 같음
주변이들과 같이 학교 캠퍼스 밟으면서 다니지만 조용한 중앙도서관 지박령으로 재학생들 사이에 틈타 몰래 공부하는 반수생들 뭔가 낭만 있음
여기서 성공까지 하면 진짜 낭만과 성공을 둘 다 잡은 지성인이 되는 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