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뉴진스팬들이 기자회견전에
하이브에 저 메시지로 트럭보낼때만 해도
그나마 팬들이 정상이라 제 2의 피프티피프티
사태까지는 안가겠구나
그와중에 현명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구나 싶었음
그리고 민희진이 기자회견을 하는데
나는 보면서 저건 안하느니만 못한 대실패 기자회견이다
텍스트뿐인 카톡 짤들로는 감정도 맥락도 판단하기
애매한데 그거 몇개 대충 띄워놓고
그저 본인이 그때 그때 기분, 상황에 따라
유리한대로 확대해석하고 멋대로 이해하고 결론내서
감정적으로 이랬다저랬다 설명하는걸 보면서
저런게 피해망상인가 자기애에 너무 도취된건가
그냥 궁지에 몰린 사람이 결국 밑바닥 다보여주는구나
그래서 나는 아직 어리편에 속하는
뉴진스 애들이 저런 여자랑 정서적으로
계속 유대하는건 안좋다고 봤음
결정적으로 실패라고 느낀건
너무 촌스러운 싸구려 갈라치기 작전인게
너무 대놓고 티가 나서 저 여자는
저게 통할거라고 생각하나 역효과만 날거라고 봤는데
왠걸 기자회견이 끝나니까
누가 봐도 개단순한 그런 저질 프레임 선동에
홀딱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더라
돌판만 보던 애들이 그런 본질을 파악하긴 힘들긴하지
그래서 하이브는 무슨 거대악 카르텔로 만들어놓고
본인은 혼자 외롭게 희생하고 싸우는 여성서사로 포장한걸 꽤 많은 사람들은 자기일처럼 감정이입을 하던데
연봉으로 5억 넘게 받으면서
풋옵션으로만 최소 1000억+@를 받는 사람을
동정하는걸 보면서 그냥 웃겼음
민희진이 설계한 프레임은 크게 4가지임
1.대기업 vs 월급받는 일개 회사원
2.개저씨들 vs 힘들게 사회생활 하는 여자
3.뉴진스를 핍박하는 집단 vs 산고의 고통,뉴진스를 지키는 엄마
4.표절 모방하는 집단 vs 문화, 예술, 권리를 지키려는 창작자
거기에 돌판 팬들, 뉴진스팬이면 좋아하고 공감할만한
듣기 좋아하는 얘기, 불편한 사실을 적절하게 끼워 팔음
예를 들면 앨범 종수니 랜덤 포토카드니
뉴진스가 잘된다고 따라하면 둘 다한테 안좋고
업계에도 안좋다는 원론적으로는 맞는 얘기같고
진정성 있어보이는 말들
그리고 뉴진스 얘기할때만 울던 모습
애들이 울면서 전화했다
부모님들도 자기를 너무 걱정해주고 있다
팬들은 홀딱 넘어가지
아 민희진을 지켜야되는구나
이렇게 원조논쟁에서 본인을 응원할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고 남성vs여성을 갈라치고
기업vs개인 프레임으로 대다수 월급쟁이 덕후들에다
눈물로 뉴진스 팬덤까지 본인을 지지하도록 끌어들임
그렇게 그전까지 뒤집어진 커뮤니티 여론만 보고
뉴진스 팬들은 민희진이 선이고 정의인줄 알고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은데
기자회견때부터 광고비 횡령의혹도 그렇고
그동안 드러났던 정황 증거에 대해서
민희진은 계속 감성팔이밖에 안했음
본인이 불리한건 다 상상 장난 사담 농담 관행이고
직원이 여자라서 새벽까지 부당한 대우를 받은것처럼
방시혁이 인사를 안받았네
메일 보낸건 부모들이라고 앞세우고
제대로 된 사실반박은 한개도 없어
당장 커뮤니티에서 민희진 편든다고 그게 진실이 아님
기자회견때 위에 언급한 얘기들 제외하면
나머지는 죄다 주주계약 얘기였음
민희진이 계약 얘기할때는 진정성이 안느껴졌나?
왜 민희진이 그렇게까지 계약문제에 예민했겠냐?
그게 다 돈이랑 직결되는 문제거든
애초부터 이 사태의 본질이랑 목적은 결국 돈이라고
근데 거기까지 설명하면 길어지고
이제라도 뉴진스 팬들은 정신을 좀 차려라
자꾸 타돌까고 조롱하는데 같이 동조하지도 말고
물론 그게 전부 뉴진스 팬들이 그러는건 아닐거임
부추기고 이간질하고 선동하는 애들이 있겠지
이제라도 그만하고 민희진이랑 분리를 해
아일릿 르세라핌이 뭔 죄가 있겠냐
뉴진스도 마찬가지로 다 민희진 욕심에 이용당한것뿐임
뉴진스 팬들은 봐라
나는 뉴진스팬들이 기자회견전에
하이브에 저 메시지로 트럭보낼때만 해도
그나마 팬들이 정상이라 제 2의 피프티피프티
사태까지는 안가겠구나
그와중에 현명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구나 싶었음
그리고 민희진이 기자회견을 하는데
나는 보면서 저건 안하느니만 못한 대실패 기자회견이다
텍스트뿐인 카톡 짤들로는 감정도 맥락도 판단하기
애매한데 그거 몇개 대충 띄워놓고
그저 본인이 그때 그때 기분, 상황에 따라
유리한대로 확대해석하고 멋대로 이해하고 결론내서
감정적으로 이랬다저랬다 설명하는걸 보면서
저런게 피해망상인가 자기애에 너무 도취된건가
그냥 궁지에 몰린 사람이 결국 밑바닥 다보여주는구나
그래서 나는 아직 어리편에 속하는
뉴진스 애들이 저런 여자랑 정서적으로
계속 유대하는건 안좋다고 봤음
결정적으로 실패라고 느낀건
너무 촌스러운 싸구려 갈라치기 작전인게
너무 대놓고 티가 나서 저 여자는
저게 통할거라고 생각하나 역효과만 날거라고 봤는데
왠걸 기자회견이 끝나니까
누가 봐도 개단순한 그런 저질 프레임 선동에
홀딱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더라
돌판만 보던 애들이 그런 본질을 파악하긴 힘들긴하지
그래서 하이브는 무슨 거대악 카르텔로 만들어놓고
본인은 혼자 외롭게 희생하고 싸우는 여성서사로 포장한걸 꽤 많은 사람들은 자기일처럼 감정이입을 하던데
연봉으로 5억 넘게 받으면서
풋옵션으로만 최소 1000억+@를 받는 사람을
동정하는걸 보면서 그냥 웃겼음
민희진이 설계한 프레임은 크게 4가지임
1.대기업 vs 월급받는 일개 회사원
2.개저씨들 vs 힘들게 사회생활 하는 여자
3.뉴진스를 핍박하는 집단 vs 산고의 고통,뉴진스를 지키는 엄마
4.표절 모방하는 집단 vs 문화, 예술, 권리를 지키려는 창작자
거기에 돌판 팬들, 뉴진스팬이면 좋아하고 공감할만한
듣기 좋아하는 얘기, 불편한 사실을 적절하게 끼워 팔음
예를 들면 앨범 종수니 랜덤 포토카드니
뉴진스가 잘된다고 따라하면 둘 다한테 안좋고
업계에도 안좋다는 원론적으로는 맞는 얘기같고
진정성 있어보이는 말들
그리고 뉴진스 얘기할때만 울던 모습
애들이 울면서 전화했다
부모님들도 자기를 너무 걱정해주고 있다
팬들은 홀딱 넘어가지
아 민희진을 지켜야되는구나
이렇게 원조논쟁에서 본인을 응원할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고 남성vs여성을 갈라치고
기업vs개인 프레임으로 대다수 월급쟁이 덕후들에다
눈물로 뉴진스 팬덤까지 본인을 지지하도록 끌어들임
그렇게 그전까지 뒤집어진 커뮤니티 여론만 보고
뉴진스 팬들은 민희진이 선이고 정의인줄 알고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은데
기자회견때부터 광고비 횡령의혹도 그렇고
그동안 드러났던 정황 증거에 대해서
민희진은 계속 감성팔이밖에 안했음
본인이 불리한건 다 상상 장난 사담 농담 관행이고
직원이 여자라서 새벽까지 부당한 대우를 받은것처럼
방시혁이 인사를 안받았네
메일 보낸건 부모들이라고 앞세우고
제대로 된 사실반박은 한개도 없어
당장 커뮤니티에서 민희진 편든다고 그게 진실이 아님
기자회견때 위에 언급한 얘기들 제외하면
나머지는 죄다 주주계약 얘기였음
민희진이 계약 얘기할때는 진정성이 안느껴졌나?
왜 민희진이 그렇게까지 계약문제에 예민했겠냐?
그게 다 돈이랑 직결되는 문제거든
애초부터 이 사태의 본질이랑 목적은 결국 돈이라고
근데 거기까지 설명하면 길어지고
이제라도 뉴진스 팬들은 정신을 좀 차려라
자꾸 타돌까고 조롱하는데 같이 동조하지도 말고
물론 그게 전부 뉴진스 팬들이 그러는건 아닐거임
부추기고 이간질하고 선동하는 애들이 있겠지
이제라도 그만하고 민희진이랑 분리를 해
아일릿 르세라핌이 뭔 죄가 있겠냐
뉴진스도 마찬가지로 다 민희진 욕심에 이용당한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