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

키다리아저씨2024.05.17
조회89


















 
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것처럼 우리 삶에 따스한 것은 없다.  

​돌이켜 보면,
나는 늘 혼자였다.  

사람들은 많았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언제나 혼자였다.​  

기대고 싶을때 그의 어깨는
비어 있지 않았으며,
잡아줄 손이 절실히 필요했을때
그는 저만치서 다른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래, 산다는 건 결국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일이다.  

비틀거리고 더듬거리더라도
혼자서 걸어가야​ 하는
길임을, 들어선 이상 멈출수도
가지 않을 수도 ​ 없는 그 외길.....,  

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아아, 그것처럼 내 삶에 절실한 것은 없다.​



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
이정하 '편지'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