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즐겁게 다니고 있던 회사가.. 점점.. 싫어지고.. 모든 직원들은 괜찮고. 편한데............. 노인네 사장때문에 아주....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겠습니다. 괜히. 어제부터 저한테 심통이 아닌 심통을 부리지 않나, 괜히 시비 걸고, 나보고 일하기 싫으면 다른 좋은 직장있으면 나가라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돌아버리겠어.. 좀있으면 설이구요.. 어떻게 2년넘게 다니면서 친딸처럼 지내온 사장님하고 전데... 저한테 막 이럴수있어요.. 제가 하는데 까지 하는데.. 정말.......... 사람 속터져 미치겠습니다. 아무것도 아닌걸 갖고, 저한테 시비걸고, 사장 마음에 안들면 나한테 뭐라 하고., 전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직원들도. 저한테 너무 잘해주지마, 너무 잘해주면 버릇 나빠진다. 니가 잘해주니까. 사람들이 널 너무 막대하는거야 이런말까지 나오고.. 참는데까지 참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데요.. 정말 힘들어 죽겠어요...
회사때문에......
하루 하루 즐겁게 다니고 있던 회사가.. 점점.. 싫어지고.. 모든 직원들은 괜찮고.
편한데............. 노인네 사장때문에 아주....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겠습니다.
괜히. 어제부터 저한테 심통이 아닌 심통을 부리지 않나, 괜히 시비 걸고,
나보고 일하기 싫으면 다른 좋은 직장있으면 나가라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돌아버리겠어.. 좀있으면 설이구요..
어떻게 2년넘게 다니면서 친딸처럼 지내온 사장님하고 전데...
저한테 막 이럴수있어요.. 제가 하는데 까지 하는데..
정말.......... 사람 속터져 미치겠습니다. 아무것도 아닌걸 갖고, 저한테 시비걸고,
사장 마음에 안들면 나한테 뭐라 하고., 전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직원들도.
저한테 너무 잘해주지마, 너무 잘해주면 버릇 나빠진다. 니가 잘해주니까.
사람들이 널 너무 막대하는거야 이런말까지 나오고..
참는데까지 참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데요..
정말 힘들어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