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점 풀리는 날씨인데도 옆구리는 더시리는 20대 청년입니다 하루하루 눈팅만하다가 직접글을써봅니다.. 대략 30분전.. 영수증 헌팅성공글이 톡에잇더군요.. 저도 매일 아침마다 나가는길에 편의점에서 딸기우유 하나 사먹으러 갑니다. 잔돈 받을때 살짝 스치는 손느낌도 좋았습니다~ 누구닮앗다고는 딱히말못하지만 그냥 제이상형이였습니다..흐흐 톡보고 용기얻은 저는.. 갈곳도없지만.. 씻고.. 옷도 차려입고.. 떨리는 가슴을 추스리며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ㅋㅋ 톡보니깐 커피를 그대로 두고 왔다길레.. 따듯한 커피 두개를 골라서 체크카드를 긁고! 제핸드폰번호를 사인란에 당당히적고 나왔습니다 물론 커피는 카운터에 냅두고 집으로 슝달렷죠..ㅋㅋ 집에 도착해서 떨리는 가슴으로 침대에 누워있늗네 진동이 지~이이이잉 하고 울리길레 바로 확인햇습니다. 근데 이건 ..뭥미,,, 커피 가져가세요.. 커피 가져가세요.. 커피 가져가세요... 난뭐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톡보고 영수증헌팅따라햇는데 이건멍미?3
톡보고 영수증헌팅 따라햇는데..난머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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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30분전.. 영수증 헌팅성공글이 톡에잇더군요..
저도 매일 아침마다 나가는길에 편의점에서 딸기우유 하나 사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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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닮앗다고는 딱히말못하지만 그냥 제이상형이였습니다..흐흐
톡보고 용기얻은 저는.. 갈곳도없지만.. 씻고.. 옷도 차려입고..
떨리는 가슴을 추스리며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ㅋㅋ
톡보니깐 커피를 그대로 두고 왔다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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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커피는 카운터에 냅두고 집으로 슝달렷죠..ㅋㅋ
집에 도착해서 떨리는 가슴으로 침대에 누워있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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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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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보고 영수증헌팅따라햇는데 이건멍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