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 1녀 중 막내딸이자 유일한 딸.부모님이 농사일로, 핏땀으로 번 돈으로자식들 결혼할때 아파트 한채씩 해주셨어요.
딸이라고 편애하지 않고, 오빠들이랑 똑같이 받았어요.
결혼하고.,애 셋 아들하나 3살 터울로 쌍둥이 딸들 낳고,
애들7세, 4세때, 아버지께서 편찮으셨고,아무도 아버지 간병 하려고 하지 않아서,처음엔 주말부부 하며, 저만 애들데리고 시골 내려가서 아버지 간병, 엄마와 같이 애들 키우며 살다가, 아버지 간병이 길어져서, 남편도 회사 그만두고, 부모님이 하시던 농사를 남편과 엄마가 같이 하고, 아빠 병 간호하며, 애들키우며 그렇게 살았어요. 사실 남편 일 그만뒀을무렵 아파트 판돈으로생활비하며 살았어요.아빠는 병상에서 13년을 누워 계시다 돌아가셨고,아빠가 정신있으실때 제게 집을 주셨고, 그땐 오빠들도 평수는 크지만 시골집이라 평당가격도 얼마 안되서, 처음엔 욕심 없었어요.
아버지는 아빠가 하늘가고 난뒤 10년은 꼭 갖고있다가, 팔더라도 10년 안에는 절대 팔지말라고 하셨고,10년째인 올해부터 집 근처에 편리시설, 영화관 등등 생기며 집값이 20배 가량 뛰었어요.근데 문제는 오빠들이 너무 잘 됬다면서,
지금 그 집을 1/N씩 해야한다고 하는데
1. (2째3째4째 오빠입장)부모님의 집이였기때문에 똑같이 나눠야한다.2. (1째오빠입장 ) 막내가 가장 고생했고, 내가 장남이기 때문에,나랑 막내가 1.5:1.5 그리고 2.3.4째들은 1:1:1로 나눠야 공평하다. 3. (제입장) 제가 부모님 모시느라 혼자 고생했고, 부모님이 제게 물려주신 자산인데, 이미 받은거 오빠들이 뺏을수 없다.
법적 싸우면 1:1:1:1:1로 나눠야 할까요? 아니면 이미 받은건 안뺏길까요?
재산싸움
4남 1녀 중 막내딸이자 유일한 딸.부모님이 농사일로, 핏땀으로 번 돈으로자식들 결혼할때 아파트 한채씩 해주셨어요.
딸이라고 편애하지 않고, 오빠들이랑 똑같이 받았어요.
결혼하고.,애 셋 아들하나 3살 터울로 쌍둥이 딸들 낳고,
애들7세, 4세때, 아버지께서 편찮으셨고,아무도 아버지 간병 하려고 하지 않아서,처음엔 주말부부 하며, 저만 애들데리고 시골 내려가서 아버지 간병, 엄마와 같이 애들 키우며 살다가, 아버지 간병이 길어져서, 남편도 회사 그만두고, 부모님이 하시던 농사를 남편과 엄마가 같이 하고, 아빠 병 간호하며, 애들키우며 그렇게 살았어요. 사실 남편 일 그만뒀을무렵 아파트 판돈으로생활비하며 살았어요.아빠는 병상에서 13년을 누워 계시다 돌아가셨고,아빠가 정신있으실때 제게 집을 주셨고, 그땐 오빠들도 평수는 크지만 시골집이라 평당가격도 얼마 안되서, 처음엔 욕심 없었어요.
아버지는 아빠가 하늘가고 난뒤 10년은 꼭 갖고있다가, 팔더라도 10년 안에는 절대 팔지말라고 하셨고,10년째인 올해부터 집 근처에 편리시설, 영화관 등등 생기며 집값이 20배 가량 뛰었어요.근데 문제는 오빠들이 너무 잘 됬다면서,
지금 그 집을 1/N씩 해야한다고 하는데
1. (2째3째4째 오빠입장)부모님의 집이였기때문에 똑같이 나눠야한다.2. (1째오빠입장 ) 막내가 가장 고생했고, 내가 장남이기 때문에,나랑 막내가 1.5:1.5 그리고 2.3.4째들은 1:1:1로 나눠야 공평하다. 3. (제입장) 제가 부모님 모시느라 혼자 고생했고, 부모님이 제게 물려주신 자산인데, 이미 받은거 오빠들이 뺏을수 없다.
법적 싸우면 1:1:1:1:1로 나눠야 할까요? 아니면 이미 받은건 안뺏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