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반 여자입니다. 부모님이 제가 20대에 이혼하셔서, 졸업후 그때부터 쭉 제가 모시고 있습니다. 전업주부이시고 제가 전세집에 모시고 있습니다. 형제는 오빠와 언니가 있고 출가한 상태입니다.
저는 막내이고 가족일에 있어서는 마음이 약한 편입니다.
셋째라 관심을 많이 받고 자란편은 아니지만, 성인이 된후로 성실하게 일하고 가족들에게는 아까운것없이 잘해왔는데 현재는 어머니와 같이 있으니 말싸움도 많이하게되고 서로 공감이 안되고 혼자시간이 갖고싶어집니다. 서운한것도 많아져서 독립하고싶습니다.
다만 어머니가 75세이시고 오빠나 언니가 모실생각도 없어보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냥 독립하면 되지 싶다가도..내가 조금 참으면 되지않을까..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가족이 있다는게 큰 행운인것 같다가도 굴레같을때가 종종 생깁니다. 같이 있어서 좋을때도있고 싫을때도 있는걸 알기에 갈등중입니다. 제욕심으로는 독립하고 싶고.. 그냥 더 나이들기전에 독립하는게 답일까요?
독립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막내이고 가족일에 있어서는 마음이 약한 편입니다.
셋째라 관심을 많이 받고 자란편은 아니지만, 성인이 된후로 성실하게 일하고 가족들에게는 아까운것없이 잘해왔는데 현재는 어머니와 같이 있으니 말싸움도 많이하게되고 서로 공감이 안되고 혼자시간이 갖고싶어집니다. 서운한것도 많아져서 독립하고싶습니다.
다만 어머니가 75세이시고 오빠나 언니가 모실생각도 없어보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냥 독립하면 되지 싶다가도..내가 조금 참으면 되지않을까..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가족이 있다는게 큰 행운인것 같다가도 굴레같을때가 종종 생깁니다. 같이 있어서 좋을때도있고 싫을때도 있는걸 알기에 갈등중입니다. 제욕심으로는 독립하고 싶고.. 그냥 더 나이들기전에 독립하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