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뭐 나보다 학벌 낮고 열등한 애들 보면서 속으로 우월감 한번씩이라도 안느껴본 애들 없을텐데 의대생들은 이걸 숨기지않고 걍 드러내는것 같음
만날때마다 짜증나서 한번에 손절때림
Best나도 친구들 대부분 의치한약수인데 이상하게 남자애들이 많이 그러고 여자애들은 진짜 거의 안그럼.. 그렇게 생각한다해도 아무앞에서나 떠벌리거나 비하 또는 혐오발언은 안 함 내 전남친도 3등급 이하 맞는건 지능 벌레라고 해서 그럼 엥 오빠 부모님도 벌레야? 이러니까 자기 부모님은 가난해서 공부할 환경이 안됐던거라고 개소리 시전하길래 내가 우리 조부모님은 전쟁고아였고 구걸하면서 자랐는데 의대가지않았냐 그렇게 따지면 그런거 다 핑계다 세상에 잘난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사람들이 오빠보고 벌레라 하면 좋을것같냐 다른사람 인생 함부로 평가하지말고 겸손할줄좀 알아라하니까 지혼자 며칠동안 토라져서 헤어짐
Best의대랑 과팅한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하나같이 다 별로라더라 다 나르시스트
Best20대 중반에 의대 다니던애 사겨봤었는데 공부 얘기 나오면 나보고 니같은 애들 놀 때 나는 열심히 공부 했었다면서 대놓고 무시를 하더라 근데 어쩌라고 결국 지가 열심히 한 거 본인한테 좋은거지 나한테 좋나 왜 ㅈㄹ이지 싶더라
Best뭐 병원다니면서 의사들 싸가지보면 그러려니함ㅋㅋ 단순히 싸가지없는게 아니라 환자가 지 처방에 이의제기라도하면 니가 감히? 이 스텐스로 나오면서 설교하는 의사들 ㅈㄴ많음ㅋㅋㅋ
저는 간호사인데요 인성좋은 의사 한명도 못봤습니다... 전에 한분 인성 좋으셔서 친하게 지냈는데 성희롱 함
와 나도 대학동기 중에 반수해서 의대간 친구 있는데 몇년 다니더니 좀 많이 바뀌어서.. 연락 잘 안하게 되더라
20대에 남친이 유명 대학 병원 의사였음. 당직서는 날 놀러오래서 갔는데 얼굴 벌겋더라... 같이 당직서는 동료랑 술쳐마심. 거기서 1차 쇼크. 술마셔도 되냐 응급 상황 생기면 어쩔라고 잔소리하고 있는데 누가 잠깐 몇호실 환자 봐달라고 부르니까 “죽었어?”이럼.... 그건 아니라고 하니까 영감탱이 드럽게 안죽네 라고 하고는 나보고 잠깐 기다리라 하고 갔는데 너무 충격받아서 그냥 나와서 헤어지자고 문자 보내고 헤어짐. 진짜 최악...
내 친구도 대학 때 연대 의대생이랑 사귀었는데, 조금만 말 잘못해도 남자가 발작하더라. 가만히 안둔다거나 감히 ..이런 말 함. ㅋㅋ 내 눈 앞에 안보이게 치워라..이러고 ㅋ 의사는 돈 많은 사람들에겐 그냥 서비스직이다. 정신 차리자 ㅋ
그것도 다 한 때 지, 지금이야 의대에 취해서 그렇지 또 나이먹고 사회생활하다보면 배울걸
의대는 직업부심이 문제가아니라 인간신체보니 정신상태가 ㅂㅅ인놈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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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여자) 치대 가서는 영문과 경영학과 등등 다니는 고딩 동창들 (나 포함) 한테 그런 전공을 하면 뭘 먹구 사냐고 하더라 ㅋㅋㅋㅋ 나도 의사 소개팅 몇 번 해봤는데 걔들은 꼭 연봉을 쳐물어봐. 기분 나빠서 소개팅하고 예의상 오는 문자도 씹어버렸음.ㅋㅋ
의대생은 여자 밝히고 변태가 많음. 공부 많이해서 나중에 병이나 잘 고칠것이지
여부 의학책 읽어 줄테니까 이거 설명 말뜻 설명 해보 라고 해봐ㅋㅋㅋㅋ 개는 말뀌도 못알아 먹는것 같아 완전 바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