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성급 호텔에서 근무중인 호텔리어 입니다. 첫 입사 할때 선배님들이나 유튜브 등등 여러 매체에서 전해듣기로는 정말 업무도 힘들거고 특히 진상을 만나면 괴로울거다 다들 금방 퇴사한다 라고 했는데 저는 2년째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호텔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사무직 일을 했었는데 회사를 가는길도 퇴근길도 정말 괴롭고 무의미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끈기도 없고 직장생활을 잘 못하는 사람인가 스스로 많이 실망도 했습니다. 그런데 호텔리어가 된 이후로 일은 바쁘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지만 마음이 행복함을 느낍니다. 모두가 만류했었고 저조차도 걱정했었는데 오잉? 할 정도로 즐겁게 근무중입니다. 혹시 뒤늦게 저처럼 이것이 내 천직인가 하거나 서비스직에 만족감을 느끼는 분들 계신가요???ㅎㅎ
서비스직이 행복한 저 같은 분 또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5성급 호텔에서 근무중인 호텔리어 입니다.
첫 입사 할때 선배님들이나 유튜브 등등 여러 매체에서 전해듣기로는 정말 업무도 힘들거고 특히 진상을 만나면 괴로울거다 다들 금방 퇴사한다 라고 했는데 저는 2년째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호텔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사무직 일을 했었는데 회사를 가는길도 퇴근길도 정말 괴롭고 무의미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끈기도 없고 직장생활을 잘 못하는 사람인가 스스로 많이 실망도 했습니다. 그런데 호텔리어가 된 이후로 일은 바쁘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지만 마음이 행복함을 느낍니다.
모두가 만류했었고 저조차도 걱정했었는데 오잉? 할 정도로 즐겁게 근무중입니다. 혹시 뒤늦게 저처럼 이것이 내 천직인가 하거나 서비스직에 만족감을 느끼는 분들 계신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