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결혼한지는 4년차 되는데요 아이는 없습니다
1달에 한두번꼴로 아내의 이해할수 없는행동에 미쳐버리겠습니다
서로 의견차이로 싸울때도 그렇지만 잘지내다가도 갑자기 말도 안하고 입을 닫는행동때문에 너무 답답합니다
왜그러냐 머때문에 그러냐 내가 멀 잘못해서 기분이 상한거냐 물어봐도 대답 자체를 안하고 입을 닫아버려요
싸울때도 이러니 대화자체가 안됩니다
여기 판톡 검색해보면 대부분 남자들이 그러는거 같은데 저희는 그 반대네요
성격이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할려고도 해봤어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사람인가도 해서 저도 같이 말을 안하고 있으면 몇날몇일 지속되다가 말없이 집을 나가서 외박도 한적 있습니다 연락도 안받고요 부부가 살다보면 서로가 잘못한일을 할경우도 있는데 지금껏 살면서 아내의 사과 미안하다는말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인정을 하지도 않고 항상 제가 사과해서 넘어갔는데 아내의 잘못으로 싸울때도 항상 제가 과거에 잘못했었던 얘기를 꺼내며 (과거 잘못했던부분은 당시 제가 사과하고 넘어갔던부분) 본질적인 대화가 안되고 자꾸 산으로 가게됩니다
이런분위기가 싫어 싸움 안만들려고 항상 제가 참으면서 살았는데 성격 쉽게 바뀌지 않는걸 알지만 이렇게 계속 살다가는 제가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대화해서 풀려고 하는남자, 말 안하고 입꾹 닫는 여자
부부상담 받아보면 좀 개선의 여지가 있을까요?
입을 닫아버려 대화자체가 안되는 아내
결혼한지는 4년차 되는데요 아이는 없습니다
1달에 한두번꼴로 아내의 이해할수 없는행동에 미쳐버리겠습니다
서로 의견차이로 싸울때도 그렇지만 잘지내다가도 갑자기 말도 안하고 입을 닫는행동때문에 너무 답답합니다
왜그러냐 머때문에 그러냐 내가 멀 잘못해서 기분이 상한거냐 물어봐도 대답 자체를 안하고 입을 닫아버려요
싸울때도 이러니 대화자체가 안됩니다
여기 판톡 검색해보면 대부분 남자들이 그러는거 같은데 저희는 그 반대네요
성격이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할려고도 해봤어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사람인가도 해서 저도 같이 말을 안하고 있으면 몇날몇일 지속되다가 말없이 집을 나가서 외박도 한적 있습니다 연락도 안받고요 부부가 살다보면 서로가 잘못한일을 할경우도 있는데 지금껏 살면서 아내의 사과 미안하다는말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인정을 하지도 않고 항상 제가 사과해서 넘어갔는데 아내의 잘못으로 싸울때도 항상 제가 과거에 잘못했었던 얘기를 꺼내며 (과거 잘못했던부분은 당시 제가 사과하고 넘어갔던부분) 본질적인 대화가 안되고 자꾸 산으로 가게됩니다
이런분위기가 싫어 싸움 안만들려고 항상 제가 참으면서 살았는데 성격 쉽게 바뀌지 않는걸 알지만 이렇게 계속 살다가는 제가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대화해서 풀려고 하는남자, 말 안하고 입꾹 닫는 여자
부부상담 받아보면 좀 개선의 여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