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이 어디 가셨다가 김밥을 얻어오심 그래서 2살 차이 동생이랑 나눠먹으라고 했음 그래서 나눠 먹고 있던 도중에 내가 엄마한테 먹을래?라고 물어봄 그래서 하나만 먹는다고 하길래 김밥을 가져다주려고 김밥을 때고 있었음 근데 동생이 갑자기 엄마한테 자기가 자져다 줌...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내가 왜 네가 엄마한테 줘?라고 물어봄 동생이 당황하긴 하던데 뭐가 문제냐고 함 나는 이미 화가 난 상태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물어보고 주려고 준비 중(?) 이었는데 왜 네가 가져다 주냐 하면서 다시 물으니까 왜 화를 내냐고 짜증을 내고방에 들어가더라 내가 화가 난 건 내가 하려고 했던 일을 동생이 했다는 거임 내가 시키거나 부탁한 일도 이닌데 갑자기 왜 자기가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됨 화내니까 이상한 사람 취급하던데 내가 이상한 거임?
내가 이상한거임?
오늘 부모님이 어디 가셨다가 김밥을 얻어오심 그래서 2살 차이 동생이랑 나눠먹으라고 했음 그래서 나눠 먹고 있던 도중에 내가 엄마한테 먹을래?라고 물어봄 그래서 하나만 먹는다고 하길래 김밥을 가져다주려고 김밥을 때고 있었음 근데 동생이 갑자기 엄마한테 자기가 자져다 줌...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내가 왜 네가 엄마한테 줘?라고 물어봄 동생이 당황하긴 하던데 뭐가 문제냐고 함 나는 이미 화가 난 상태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물어보고 주려고 준비 중(?) 이었는데 왜 네가 가져다 주냐 하면서 다시 물으니까 왜 화를 내냐고 짜증을 내고방에 들어가더라 내가 화가 난 건 내가 하려고 했던 일을 동생이 했다는 거임 내가 시키거나 부탁한 일도 이닌데 갑자기 왜 자기가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됨 화내니까 이상한 사람 취급하던데 내가 이상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