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마다 친한 친구들네 가족들이랑 다같이 놀러도 갔다오고 여행 가면 엄마들이 속담 퀴즈, 사자성어 퀴즈 대회 같은거 열어주셨거든? 친구들이랑 며칠동안 같이 속담 공부하구 짱재밌었는뎅 ㅜㅜ
겨울에는 학교 끝나고 시려운 발 동동거리면서 나오면 친구 어머니가 집으로 데려가셔서 맛있는거 만들어주신거 얻어먹고 엄마 오실 때까지 배 깔고 누워서 친구랑 같이 숙제하고, 게임하는게 일상이였엉
명절이면 각자 집 돌아가면서 다같이 음식 만들어서 먹고,(대부분이 명절에 고향으로 안 가셨어!) 우리집은 좀 큰 편이라 친구들 놀러오기 전에 내가 보물 지도 같은거 만들어서 다같이 해적놀이 같은것두 했었당..
동네 특성상 다들 토박이들이고 이사도 잘 안 가셔서 초딩때 친구들 대부분이 같은 중,고등학교로 올라가거든? 애들끼리 모여서 봉사 동아리 같은거 만들어서 악기 배워갖고 어르신들이나 자선단체 가서 연주도 막 했었는데... 그때는 매주 주말마다 나가서 악기 연습하는게 너무 싫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너무 소중한 추억 같아
대학생이 되면 난 어릴 때 같은 즐거운 추억을 많아 쌓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과모임, 미팅, mt 학교 생활 아무리 열심히 참여해도 저때만큼에 즐거움을 못 느끼는거 같아. 여전히 초중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만배는 재밌구... 나같은 애들 또 있엉?
진심 어릴 때로 돌아가고싶음..
방학때마다 친한 친구들네 가족들이랑 다같이 놀러도 갔다오고 여행 가면 엄마들이 속담 퀴즈, 사자성어 퀴즈 대회 같은거 열어주셨거든? 친구들이랑 며칠동안 같이 속담 공부하구 짱재밌었는뎅 ㅜㅜ
겨울에는 학교 끝나고 시려운 발 동동거리면서 나오면 친구 어머니가 집으로 데려가셔서 맛있는거 만들어주신거 얻어먹고 엄마 오실 때까지 배 깔고 누워서 친구랑 같이 숙제하고, 게임하는게 일상이였엉
명절이면 각자 집 돌아가면서 다같이 음식 만들어서 먹고,(대부분이 명절에 고향으로 안 가셨어!) 우리집은 좀 큰 편이라 친구들 놀러오기 전에 내가 보물 지도 같은거 만들어서 다같이 해적놀이 같은것두 했었당..
동네 특성상 다들 토박이들이고 이사도 잘 안 가셔서 초딩때 친구들 대부분이 같은 중,고등학교로 올라가거든? 애들끼리 모여서 봉사 동아리 같은거 만들어서 악기 배워갖고 어르신들이나 자선단체 가서 연주도 막 했었는데... 그때는 매주 주말마다 나가서 악기 연습하는게 너무 싫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너무 소중한 추억 같아
대학생이 되면 난 어릴 때 같은 즐거운 추억을 많아 쌓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과모임, 미팅, mt 학교 생활 아무리 열심히 참여해도 저때만큼에 즐거움을 못 느끼는거 같아. 여전히 초중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만배는 재밌구... 나같은 애들 또 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