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작년 9월쯤에 이 곳으로 발령오신 거 같음. 그래서 그때 처음 보게 됬음. 불편한 유니폼을 입고도 거의 매일 뛰어다니시고 본인이 맡은 업무 외에도 이것저것 여러 가지를 하시는거 같음. 업무 때문에 가끔 찾아갈 때마다 바쁘게 일하고 계심.
머리는 묶고 계시고 마스크도 항상 쓰고 계심. 키는 160중반 정도에 좀 마르심.... 퇴근도 거의 항상 늦게 하시는지 저녁 8시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사무실 불이 켜져있음. 그 때마다 마음이 아픔 ㅜㅜ 나이는 내 또레 정도로 보임. 아마 나랑 동갑이거나...아니면 1~2살 어리거나 나보다 연상이라고 해도 1~2살 정도 연상이지 않을까 싶음... 이제까지 나랑 2번정도? 마주친거 같은데 그 때마다 목례 인사만 하고 총총 뛰어갔음.....
내가 짝사랑 하는 사람
머리는 묶고 계시고 마스크도 항상 쓰고 계심. 키는 160중반 정도에 좀 마르심.... 퇴근도 거의 항상 늦게 하시는지 저녁 8시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사무실 불이 켜져있음. 그 때마다 마음이 아픔 ㅜㅜ
나이는 내 또레 정도로 보임. 아마 나랑 동갑이거나...아니면 1~2살 어리거나 나보다 연상이라고 해도 1~2살 정도 연상이지 않을까 싶음... 이제까지 나랑 2번정도? 마주친거 같은데 그 때마다 목례 인사만 하고 총총 뛰어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