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회사에서 6개월 동안 다니고 나서이제는 퇴사를 앞둔 사람인데요. 인수인계서도 작성하고,다 했는데도 다음에 올 사람이 안 와서 퇴사를 못하고 있습니다.이 일은 저만 해서(다른 사람들은 1도 모름..)알려줘야 퇴사를 할 수 있는데,계속 면접은 보는 거 같은데 신중하게 뽑고 싶은건지 계속 미뤄지네요.이 사람은 진실성이 떨어진다고 안 된다고 하고,저 사람은 말하는 게 별로라고 하고요.그래서 결국에는 7개월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계속 미뤄지면 안 될 거 같은데 왜 자꾸 미루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8rutzy4 218
퇴사하기 힘드네요.
이제는 퇴사를 앞둔 사람인데요. 인수인계서도 작성하고,
다 했는데도 다음에 올 사람이 안 와서 퇴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저만 해서(다른 사람들은 1도 모름..)
알려줘야 퇴사를 할 수 있는데,
계속 면접은 보는 거 같은데 신중하게 뽑고 싶은건지 계속 미뤄지네요.
이 사람은 진실성이 떨어진다고 안 된다고 하고,
저 사람은 말하는 게 별로라고 하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7개월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계속 미뤄지면 안 될 거 같은데 왜 자꾸 미루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8rutzy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