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전남에 사는 학생입니다. 제 친구가 도저히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저도 이성적인 판단이 안돼서 결시친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 친구는 자퇴를 하고, 현재 수능을 준비하고있는 19살 학생인데요 일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24살 남성과 교제했다고 합니다. 그는 원래 세무사를 한다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경로를 묻자 해외에서 자격증을 땄다, 군대를 갔다온 후 해외 대학에서 조기졸업을 한 것이다라며 이야기했습니다. 두 사람은 재수학원 조교와 학생으로 만났는데, 그 조교는 한국에 와서 세 달 동안 잠시 알바를 한 것 뿐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더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고 하자 친구에게 자신이 국정원 사무직에 다닌다고.. 그래서 어떻게 취업했고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전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근데 만약 사기꾼이라고 해도 어떤 목적으로 제 친구를.. 굳이?? 성인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모님들도 몰라요434
19살 고딩과 연애하는 국정원 출신 24살 남자..
전남에 사는 학생입니다. 제 친구가 도저히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저도 이성적인 판단이 안돼서 결시친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 친구는 자퇴를 하고, 현재 수능을 준비하고있는 19살 학생인데요
일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24살 남성과 교제했다고 합니다.
그는 원래 세무사를 한다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경로를 묻자 해외에서 자격증을 땄다, 군대를 갔다온 후 해외 대학에서 조기졸업을 한 것이다라며 이야기했습니다.
두 사람은 재수학원 조교와 학생으로 만났는데, 그 조교는 한국에 와서 세 달 동안 잠시 알바를 한 것 뿐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더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고 하자 친구에게 자신이 국정원 사무직에 다닌다고.. 그래서 어떻게 취업했고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전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근데 만약 사기꾼이라고 해도 어떤 목적으로 제 친구를.. 굳이??
성인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모님들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