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스물두살, 아들은 스무살 됐고요 . 저는 두 아이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고 공평하게 대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들은 눈치가 빠른 대신 딸은 좀 우직하고 꾀를 못 부리는 성격이라 더 많이 반항하여 남편과 제가 딸을 더 많이 혼냈습니다. 저희가 아들처럼 눈치있게 하라고 여러번 얘기했지만 아이의 기질인지 바뀌지 않더라구요
암튼 딸아이는 저희가 아들한테 더 관대하다고 생각하네요.. 아들은 남자아이고 상대적으로 덜 위험하니 늦게 들어오거나 외박해도 뭐라하지 않는 편입니다. 근데 딸아이는 위험하잖아요 ^^ 그리고 남친도 있어서 더더욱 외박은 못하게 합니다 임신 위험도 있고 혼전순결은 지키는게 맞잖아요. 친구들과의 외박은 가능해요 하지만 친구들이랑 있는게 맞는지 전화로 확인은 꼭 해보구요.
다름이 아니라 남편이 옛날부터 딸아이를 때릴 때 아들에게 매를 골라서 가져오라고 시켰는데 딸아이 말로는 그것 때문에 동생이 자기를 무시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부모인 제 입장에서는 아빠가 누나에게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며 매를 골라야 했을 아들도 불쌍해서 .. 딸아이에게 넌 왜 네 입장에서만 생각하냐, 매 가지고 올 동생의 마음은 어떻겠냐 물어보니 그냥 아무말 없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딸아이가 이 사실을 수긍할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죠? 아직 어려서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나 봅니다 ..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 딸이 자기 생각밖에 안하네요
다만 아들은 눈치가 빠른 대신 딸은 좀 우직하고 꾀를 못 부리는 성격이라 더 많이 반항하여 남편과 제가 딸을 더 많이 혼냈습니다. 저희가 아들처럼 눈치있게 하라고 여러번 얘기했지만 아이의 기질인지 바뀌지 않더라구요
암튼 딸아이는 저희가 아들한테 더 관대하다고 생각하네요.. 아들은 남자아이고 상대적으로 덜 위험하니 늦게 들어오거나 외박해도 뭐라하지 않는 편입니다. 근데 딸아이는 위험하잖아요 ^^ 그리고 남친도 있어서 더더욱 외박은 못하게 합니다 임신 위험도 있고 혼전순결은 지키는게 맞잖아요. 친구들과의 외박은 가능해요 하지만 친구들이랑 있는게 맞는지 전화로 확인은 꼭 해보구요.
다름이 아니라 남편이 옛날부터 딸아이를 때릴 때 아들에게 매를 골라서 가져오라고 시켰는데 딸아이 말로는 그것 때문에 동생이 자기를 무시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부모인 제 입장에서는 아빠가 누나에게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며 매를 골라야 했을 아들도 불쌍해서 .. 딸아이에게 넌 왜 네 입장에서만 생각하냐, 매 가지고 올 동생의 마음은 어떻겠냐 물어보니 그냥 아무말 없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딸아이가 이 사실을 수긍할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죠? 아직 어려서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나 봅니다 ..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