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결혼을 준비하며 맞춤 예복을 주문한 상황에서 큰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평생 AS라는 말에 예복을 맞추기로 하고 계약을 맺었고 맞춤옷이 몸에 맞지 않아 이 문제를 알리고 수선 요청을 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 글을 한 번만 꼭 읽어봐 주세요.
저희는 웨딩업체 제휴 예복업체(5/4이후 박람회에서도 빠지고 현재는 제휴업체에서도 공지도 없이 사라졌어요)에서 상담 후 영국 원단으로 맞춤 예복 계약을 했어요. 웨딩업체 제휴라고 하니 믿음도 갔고 다른 곳은 알아보지도 않았어서 신랑예복을 잘 만드는지 못 만드는지도 몰랐고 영국원단 200초반대 가격이면 괜찮은 줄 알았죠.
맞춤옷 계약을 하고 가봉일에 보고 옷이 너무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바지기장도, 상의자켓 길이도 너무 짧은 것 같아요 라고 말씀 드리고 기장을 길게 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계속해서 절대 짧지 않다는 일관된 답변으로 안내, 그리고 맞춤옷이기 때문에 예식일 이전에 수선도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전문가들이니깐 우리보다 더 잘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저희는 4/20일날 웨촬을 했고 촬영날 오전에 대여복과 맞춤옷을 픽업했어요. 그 날도 분명히 짧았어요. 그치만 수선 가능하다는 말만 믿었고 웨딩촬영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새벽 1시여서 옷을 제대로 볼 생각도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제가 웨딩업체 포인트 모으려고 적은 블로그 글에 4/30일날 공식대리인이라는 아이디로 누가 들어와서 비밀글로 저한테 댓글을 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플래너님께 제일 먼저 문의를 드렸고,
일하는 도중이라 블로그 글을 내리지 않으니 블로그 주인이 저인걸 어찌알고 제 개인정보까지 알아내서 오후에는 업체 직원 핸드폰으로 저한테 전화가 걸려 오더라구요?....
통화내용은 문제가 있었던 원단은 알프레드 브라운이라는 이태리 원단이라 저희가 한 영국 원단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22년도에 일어난 일이며 당시 일했던 직원이 발주할 때 실수가 아닌 횡령을 하려고 벌인 일이다(도대체 전직원 횡령이랑 이게 무슨 상관?)그래서 현재는 고소 진행중이라 하면서 블로그 세분화 글은 웨딩업체랑 소통이 된 부분이라 글을 삭제하더라도 포인트 회수를 안하기로 했다 였고 그래서 제가 저희가 한 원단은 문제가 없는거냐고 물으니 매장오시면 수입필증 이런거까지 다 보여주고 정품 아닐시 전액배상 내용의 계약서까지 작성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고요.
그러니 용건은 글을 내려달라는 내용인데 처음부터 대놓고 글 지워달라는 말은 안하고 빙빙 돌려 말하고 상관도 없는 제3자 이야기만 하니깐 제가 이해를 못해서 글 삭제를 안하니깐 그 이후로도 대표 이모씨라는 사람에게 한 번, 상담했던 본부장이란 사람한테 연달아 네 번 이나 전화가 왔구요~얼마나 다급한지 둘이 오버랩 되면서요.
그러던 중 우연히 5/5일날 이 업체가 원단사기로 ytn뉴스에 보도된 자료를 접했고 그 기사 내용엔
이태리가 아닌 영국 원단, 분명히 22년도 일이라 했는데....기사 뜬 날짜(24/5/3)만 보고 손이 떨리기 시작했고 5/5 아침 저는 눈뜨자마자 불안감에 웨딩업체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업체 초성을 올리면서 기사 링크와 함께 이 업체에서 예복 하신분들 라벨이나 셀비지 한 번 잘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라고 공익목적의 글을 올렸습니다. 웨딩플래너는 제 개인정보를 업체에 넘긴 적이 없다 하였으나 이 업체는 제 카페 닉네임만 보고 저를 또 찾아내어 업체 직원의 개인휴대폰으로 또다시 저의 개인정보를 침해하여 글을 내려달라고 전화 및 걱정을 가장한 협박 문자를 보냈고
원단에 대한 수입필증도 매장방문시 준비되어 있다고 했으나 원단공급업체에 직접 문의해 본 결과 원단공급처에서는 수입필증을 해당업체에 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뢰 문제로는 환불이 어려운 걸 저도 알고 수선이라도 맡겨 몸에 맞는 옷을 입고 싶었고 예식일은 점점 다가오는데 매장전화도 안받고 지금 원단사기 이슈가 있는 업체라 언제 사라져도 안이상하니깐 가만히 손놓고 있을 순 없겠다 싶어 지난 주말에 본식날 입을 대여복을 선점하러 다른 예복업체에 방문해서 대여복을 입어봤는데 핏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참고로 대여복은 이태리원단이고 해당업체 맞춤옷은 영국 인터시티원단 비스포크 수제입니다(팔도 짝짝이에요..)
사실은 타업체가서 대여옷 정하고 집에 왔을 때 신랑이 이업체 옷 버린다고 쓰레기장으로 가지고 나갔었는데 제가 말려서 일단 다시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 본식날 다른 옷 입더라도 이거 수선이라도 해달라고 해보자 했거든요. 돈 200이 누구네집 개이름도 아니고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수선 때문에 업체에 연락을 했는데 전화를 너어무 안받더라고요.
플래너님께 말씀드리고 나니 업체랑 5/14일날 겨우 연락은 되었는데 다음 날 매장가서 체크하고 연락준다던 담당자는 5/15일인 어제도 역시나 연락이 없었고 기다리다가 어제 오후 6시 넘어서 제가 아직도 체킹중이시냐 문자 보냈고 답장이 없길래 7시 넘어서 전화 계속했는데 전화도 당연히 안받고 제가 몰랐는데 어제 공휴일이라 7시까지만 영업하셨나봐요.
오늘 아침에도 제가 먼저 전화를 한 열통 거니깐 다시 전화가 왔고 제가 왜 어제 연락주시기로 하고 연락도 안주고 전화도 안받는거냐고 하니 7시 넘어서 전화를 하는데 본인이 어떻게 전화를 받냐고 저를 약올리더니
처음에는 본식이 10월이니 체중변화 때문에 나중에 수선을 해야 하니 6월에 다시 이야기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하길래 저는 업체가 연락도 잘 안돼서 불안해서 지금 당장 수선을 맡기고 싶다고 말하니 ”근데 신부님은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죄로 현재 형사고소리스트에 있으셔서 옷 수선이 안될 것 같은데요..?“ 라고 하네요.
고소 하시고 옷 수선만 좀 해달라고 했는데도 도와줄 수 있는 게 없다네요.
초록창 대형 웨딩카페는 이런 업체와 제휴 끊은 이후 제대로 된 입장표명도 없이 방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혹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오늘도 인터넷엔 신규 계약 후기가 계속해서 올라오네요. 제발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해당 글은 비방 목적이 아닌 정보 공유를 위한 게시물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사고소 당할 위기에 처한 내 결혼 예복맞춤 사건, 도와주세요!
평생 AS라는 말에 예복을 맞추기로 하고 계약을 맺었고 맞춤옷이 몸에 맞지 않아 이 문제를 알리고 수선 요청을 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 글을 한 번만 꼭 읽어봐 주세요.
저희는 웨딩업체 제휴 예복업체(5/4이후 박람회에서도 빠지고 현재는 제휴업체에서도 공지도 없이 사라졌어요)에서 상담 후 영국 원단으로 맞춤 예복 계약을 했어요. 웨딩업체 제휴라고 하니 믿음도 갔고 다른 곳은 알아보지도 않았어서 신랑예복을 잘 만드는지 못 만드는지도 몰랐고 영국원단 200초반대 가격이면 괜찮은 줄 알았죠.
맞춤옷 계약을 하고 가봉일에 보고 옷이 너무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바지기장도, 상의자켓 길이도 너무 짧은 것 같아요 라고 말씀 드리고 기장을 길게 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계속해서 절대 짧지 않다는 일관된 답변으로 안내, 그리고 맞춤옷이기 때문에 예식일 이전에 수선도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전문가들이니깐 우리보다 더 잘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저희는 4/20일날 웨촬을 했고 촬영날 오전에 대여복과 맞춤옷을 픽업했어요. 그 날도 분명히 짧았어요. 그치만 수선 가능하다는 말만 믿었고 웨딩촬영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새벽 1시여서 옷을 제대로 볼 생각도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제가 웨딩업체 포인트 모으려고 적은 블로그 글에 4/30일날 공식대리인이라는 아이디로 누가 들어와서 비밀글로 저한테 댓글을 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플래너님께 제일 먼저 문의를 드렸고,
일하는 도중이라 블로그 글을 내리지 않으니 블로그 주인이 저인걸 어찌알고 제 개인정보까지 알아내서 오후에는 업체 직원 핸드폰으로 저한테 전화가 걸려 오더라구요?....
통화내용은 문제가 있었던 원단은 알프레드 브라운이라는 이태리 원단이라 저희가 한 영국 원단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22년도에 일어난 일이며 당시 일했던 직원이 발주할 때 실수가 아닌 횡령을 하려고 벌인 일이다(도대체 전직원 횡령이랑 이게 무슨 상관?)그래서 현재는 고소 진행중이라 하면서 블로그 세분화 글은 웨딩업체랑 소통이 된 부분이라 글을 삭제하더라도 포인트 회수를 안하기로 했다 였고 그래서 제가 저희가 한 원단은 문제가 없는거냐고 물으니 매장오시면 수입필증 이런거까지 다 보여주고 정품 아닐시 전액배상 내용의 계약서까지 작성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고요.
그러니 용건은 글을 내려달라는 내용인데 처음부터 대놓고 글 지워달라는 말은 안하고 빙빙 돌려 말하고 상관도 없는 제3자 이야기만 하니깐 제가 이해를 못해서 글 삭제를 안하니깐 그 이후로도 대표 이모씨라는 사람에게 한 번, 상담했던 본부장이란 사람한테 연달아 네 번 이나 전화가 왔구요~얼마나 다급한지 둘이 오버랩 되면서요.
그러던 중 우연히 5/5일날 이 업체가 원단사기로 ytn뉴스에 보도된 자료를 접했고 그 기사 내용엔
이태리가 아닌 영국 원단, 분명히 22년도 일이라 했는데....기사 뜬 날짜(24/5/3)만 보고 손이 떨리기 시작했고 5/5 아침 저는 눈뜨자마자 불안감에 웨딩업체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업체 초성을 올리면서 기사 링크와 함께 이 업체에서 예복 하신분들 라벨이나 셀비지 한 번 잘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라고 공익목적의 글을 올렸습니다. 웨딩플래너는 제 개인정보를 업체에 넘긴 적이 없다 하였으나 이 업체는 제 카페 닉네임만 보고 저를 또 찾아내어 업체 직원의 개인휴대폰으로 또다시 저의 개인정보를 침해하여 글을 내려달라고 전화 및 걱정을 가장한 협박 문자를 보냈고
원단에 대한 수입필증도 매장방문시 준비되어 있다고 했으나 원단공급업체에 직접 문의해 본 결과 원단공급처에서는 수입필증을 해당업체에 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뢰 문제로는 환불이 어려운 걸 저도 알고 수선이라도 맡겨 몸에 맞는 옷을 입고 싶었고 예식일은 점점 다가오는데 매장전화도 안받고 지금 원단사기 이슈가 있는 업체라 언제 사라져도 안이상하니깐 가만히 손놓고 있을 순 없겠다 싶어 지난 주말에 본식날 입을 대여복을 선점하러 다른 예복업체에 방문해서 대여복을 입어봤는데 핏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참고로 대여복은 이태리원단이고 해당업체 맞춤옷은 영국 인터시티원단 비스포크 수제입니다(팔도 짝짝이에요..)
사실은 타업체가서 대여옷 정하고 집에 왔을 때 신랑이 이업체 옷 버린다고 쓰레기장으로 가지고 나갔었는데 제가 말려서 일단 다시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 본식날 다른 옷 입더라도 이거 수선이라도 해달라고 해보자 했거든요. 돈 200이 누구네집 개이름도 아니고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수선 때문에 업체에 연락을 했는데 전화를 너어무 안받더라고요.
플래너님께 말씀드리고 나니 업체랑 5/14일날 겨우 연락은 되었는데 다음 날 매장가서 체크하고 연락준다던 담당자는 5/15일인 어제도 역시나 연락이 없었고 기다리다가 어제 오후 6시 넘어서 제가 아직도 체킹중이시냐 문자 보냈고 답장이 없길래 7시 넘어서 전화 계속했는데 전화도 당연히 안받고 제가 몰랐는데 어제 공휴일이라 7시까지만 영업하셨나봐요.
오늘 아침에도 제가 먼저 전화를 한 열통 거니깐 다시 전화가 왔고 제가 왜 어제 연락주시기로 하고 연락도 안주고 전화도 안받는거냐고 하니 7시 넘어서 전화를 하는데 본인이 어떻게 전화를 받냐고 저를 약올리더니
처음에는 본식이 10월이니 체중변화 때문에 나중에 수선을 해야 하니 6월에 다시 이야기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하길래 저는 업체가 연락도 잘 안돼서 불안해서 지금 당장 수선을 맡기고 싶다고 말하니 ”근데 신부님은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죄로 현재 형사고소리스트에 있으셔서 옷 수선이 안될 것 같은데요..?“ 라고 하네요.
고소 하시고 옷 수선만 좀 해달라고 했는데도 도와줄 수 있는 게 없다네요.
초록창 대형 웨딩카페는 이런 업체와 제휴 끊은 이후 제대로 된 입장표명도 없이 방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혹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오늘도 인터넷엔 신규 계약 후기가 계속해서 올라오네요. 제발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해당 글은 비방 목적이 아닌 정보 공유를 위한 게시물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