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식구들이 너무 싫습니다

구굴이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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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처가집식구들이 너무 한심하고 싫습니다
와이프 결혼전 집안가장역활하다가 돈한푼못모으고 30중반에 시집오면서 혼수도 제대로못해오고 빈손으로 왔고 처가에서 살고있는집 팔아서 와이프가 결혼전 생활비대준것 갚아주겠다고 약속하고 4년동안 깜깜무소식이며 장인장모 놀고먹고 살면서 저희는 형편이 어려워서 아기 돌지나자마자 맞벌이해왔는데도 언제 와서 애기한번 돌봐준적이없습니다 처가집부모도 부모지만 와이프형제도 위에오빠하나 있는거 중증장애인이라 말할것도 없으며 정말 처가라는 존재가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네요 돈한푼안모으고 시집온 와이프도 너무 싫고 요즘세상에 저렇게 경제관념없이 저축도안하고 놀고먹고사는사람들이 어디있을까 싶고 계속 살아도 희망이 안보이니 점점 지쳐갑니다 왜 이런형편없는 집안과엮여서 이고생을 하고살아야하나싶고 가면살수록 결혼생활을 그만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