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해외사는데
한국 2주 휴가옴
네이버쇼핑으로 신발을 주문함
한국에 있는 시간이 짧기때문에 해외배송말고 한국에 있는 물건으로 구매함(해외배송제품은 해외라고 뜸)
물건이 7일째 안와서 판매자한테 톡톡 남김.
판매자 씹음. 연락안됨. 이틀연속으로 해도 안되길래 전화함. 전화 꺼져있음.
네이버 고객센터에 전화함.
전화 계속 버튼만 누르게하고 빙빙 돌리다가 채팅상담으로 넘어감.
채팅상담으로 내가 구매한 제품이 통관에 걸려있다고함.
난 직구 제품을 구매한적도 없고 해외배송을 요청한 적도 없으니 제품 구매 취소해달라고 함.
그때부터 앵무새처럼 통관진행중인 배송상품은 중간에 취소가 되지않으니 물건 수령 후 환불하라고 함.
난 해외 제품을 구매하지도 않았고, 내가 해외배송을 요청한 적도 없는데 내 정보로 물건이 들어오고있고, 내가 이걸 수령해서 환불요청해야하는걸 이해할 수 없다. 네아버 플랫폼에서 내 카드결제 취소해달라함.
계속 제품 일단 받고 환불해라, 해줄 수 있는게 없다 해서 내가 해외에 살아서 한국제품을 구매한거고 이건 판매자가 국내배송인것처럼 사기친거고, 네이버에서 중간플랫폼에서 그걸 잡아내지 못한것에 대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함.
근데 자꾸 나보고 양해하래.
그래서 전화상담없냐해서 전화번호받아서 전화했는데... 진짜 나 욕한마디안하고 저 상황을 설명하는데 남자상담원 계속 한숨쉬고 계속 귀찮다는듯이 대답하면서 해줄수있는거 없으니 제품 수령후 환불해라 앵무새처럼 얘기하다가 자기가 먼저 안내 다 드렸으니 끊는다고 전화 뚝 끊음.
나 욕한것도 아니고 소리지른것도 아님.
저 상황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지금 상황에 대한 부당함 계속 설명하고, 내가 수령후 환불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도 설명함.
근데 이거 맞아? 나 지금 네이버 고객센터에 너무 화나서 네이버 탈퇴하고싶은데 진짜 계속쓰던 메일이 네이버 이메일때문에 참는중.
나 너무 황당하고 너무 어이없고 이걸 지금 나한테 양해하라는것도 이해안가고, 전화 뚝 끊더니 문자 띡 옴.
[Web발신]
[네이버페이]
안녕하세요. 네이버페이입니다.
안내드린 내용 수령 후 무상반품 가능할지 판매처 확인 후 안내드릴 예정이나 혹여 임의반송이나 수취거부하는 경우 분실의 우려가 있기에 상품 수령하게된다면 보관을 부탁드립니다.
네이버페이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무상반품 가능할지가 아니고 판매자를 블락먹일 일 아냐? 판매자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지, 지금 나한테 무상반품 가능한지 확인해본다는게 말이 돼?
나 살다살다 이런 상담원도 처음이고, 이런 조치도 처음이고 너무 괘씸하고 화나서 이제 네이버 쇼핑 안쓸듯. 지금 주문한것도 다 취소하고싶다.
나 하나 네이버쇼핑 안쓴다고 네이버 타격도 없겠지만, 기업자체가 이렇게 싫어지는것도 처음이네.
나 지금 네이버 고객센터 이용했는데 살다살다 이런 고객센터는 처음이야
나 해외사는데
한국 2주 휴가옴
네이버쇼핑으로 신발을 주문함
한국에 있는 시간이 짧기때문에 해외배송말고 한국에 있는 물건으로 구매함(해외배송제품은 해외라고 뜸)
물건이 7일째 안와서 판매자한테 톡톡 남김.
판매자 씹음. 연락안됨. 이틀연속으로 해도 안되길래 전화함. 전화 꺼져있음.
네이버 고객센터에 전화함.
전화 계속 버튼만 누르게하고 빙빙 돌리다가 채팅상담으로 넘어감.
채팅상담으로 내가 구매한 제품이 통관에 걸려있다고함.
난 직구 제품을 구매한적도 없고 해외배송을 요청한 적도 없으니 제품 구매 취소해달라고 함.
그때부터 앵무새처럼 통관진행중인 배송상품은 중간에 취소가 되지않으니 물건 수령 후 환불하라고 함.
난 해외 제품을 구매하지도 않았고, 내가 해외배송을 요청한 적도 없는데 내 정보로 물건이 들어오고있고, 내가 이걸 수령해서 환불요청해야하는걸 이해할 수 없다. 네아버 플랫폼에서 내 카드결제 취소해달라함.
계속 제품 일단 받고 환불해라, 해줄 수 있는게 없다 해서 내가 해외에 살아서 한국제품을 구매한거고 이건 판매자가 국내배송인것처럼 사기친거고, 네이버에서 중간플랫폼에서 그걸 잡아내지 못한것에 대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함.
근데 자꾸 나보고 양해하래.
그래서 전화상담없냐해서 전화번호받아서 전화했는데... 진짜 나 욕한마디안하고 저 상황을 설명하는데 남자상담원 계속 한숨쉬고 계속 귀찮다는듯이 대답하면서 해줄수있는거 없으니 제품 수령후 환불해라 앵무새처럼 얘기하다가 자기가 먼저 안내 다 드렸으니 끊는다고 전화 뚝 끊음.
나 욕한것도 아니고 소리지른것도 아님.
저 상황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지금 상황에 대한 부당함 계속 설명하고, 내가 수령후 환불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도 설명함.
근데 이거 맞아? 나 지금 네이버 고객센터에 너무 화나서 네이버 탈퇴하고싶은데 진짜 계속쓰던 메일이 네이버 이메일때문에 참는중.
나 너무 황당하고 너무 어이없고 이걸 지금 나한테 양해하라는것도 이해안가고, 전화 뚝 끊더니 문자 띡 옴.
[Web발신]
[네이버페이]
안녕하세요. 네이버페이입니다.
안내드린 내용 수령 후 무상반품 가능할지 판매처 확인 후 안내드릴 예정이나 혹여 임의반송이나 수취거부하는 경우 분실의 우려가 있기에 상품 수령하게된다면 보관을 부탁드립니다.
네이버페이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무상반품 가능할지가 아니고 판매자를 블락먹일 일 아냐? 판매자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지, 지금 나한테 무상반품 가능한지 확인해본다는게 말이 돼?
나 살다살다 이런 상담원도 처음이고, 이런 조치도 처음이고 너무 괘씸하고 화나서 이제 네이버 쇼핑 안쓸듯. 지금 주문한것도 다 취소하고싶다.
나 하나 네이버쇼핑 안쓴다고 네이버 타격도 없겠지만, 기업자체가 이렇게 싫어지는것도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