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평범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살아가던 저는 최근 어떤 범죄를 당하게 되면서 심각성을 느끼고 이게 실제 있는 범죄라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합니다. 저도 경험하기 전까진 이런 범죄가 있다는 것조차 몰랐으며 처음에는 제가 당하는 것이 뭔지 몰라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비인지 포함해서 저와 같은 범죄를 겪으시는 분들이 전국적으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는 이게 정말 대한민국에서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암암리에 겪는 진짜 ‘실존 범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양심을 걸고 또 다른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이것이 공론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적습니다.
저또한 그저 평범한 ‘시민’ 이기에 제가 모든 것을 알아내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제가 최근 경험했고 느낀 그대로를 서술해보고자 합니다. 누구나 이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그게 내 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처음은 단순 층간 소음부터 시작을 하였으나 저는 그 대상 이웃들이 일반 평범한 시민들이 아니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오래된 원룸으로 방음이 매우 부실한 곳이어서 저는 옆집의 생활소음이나 목소리 등을 통해 인기척 등을 느낄 수 있는데 직장을 가거나 평범한 일반 사람들처럼의 일상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 사람들이 제가 건물에 살아온 2년 가까이 저에게 직접적인 얼굴을 노출하거나 하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었으나 저는 그들의 목소리를 인지는 할 수 있는 정도였고 당시에도 왜 내가 집에 있을 때마다 기척이 느껴지는 지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많았습니다. 목소리는 젊은 남녀인데 주말이든 평일이든 어딜 놀러나가거나 하는 기색이 없이 거의 하루종일 집에 머문다는 게 좀 이상하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범죄가 실행되면서 그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저는 다수의 같은 건물의 이웃들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협조하여 집단적인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단순 스토킹이 아니라 컴퓨터와 핸드폰을 ‘해킹’을 하여 그것을 모니터링하고 또 그것을 대놓고 티를 내고 있기에 피해자인 저는 알고 싶지 않아도 해킹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얼굴과 신분은 철저히 숨긴 채로 집 문 앞에서나 건물 밖에서 (제가 사는 곳은 4층인데 지상과 거리가 가까워 들립니다.) 얼굴 등이 안보이는 사각지대에 모여 저를 겨냥하여 심리적인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욕설하기, 조롱하기, 무언가를 차거나 두들겨서 굉음 내어 위협하기, 해킹한 컴퓨터나 핸드폰을 보면서 거기에 맞게 리액션하기 등등. 복도에서 문열리는 소리 등으로 대충 어느 호수 인지 정도 ‘짐작’은 하지만 얼굴이나 누구인지 대놓고 드러내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대상을 특정하기가 힘이 들며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뿐만 아니라 저같은 경우 제 위치 동선 등도 노출되어 제가 뭘 하고 있는지를 소름돋게도 다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범죄의 피해자들은 증거 수집이 상당히 어려우며 특히 저같이 혼자사는 경우 손 쓸 방법은 거의 없고 여지없이 사생활이 노출되는 범죄를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다. 적외선 필터 어플을 사용했더니 알수 없는 무수히 많은 적외선들이 제 방을 통과하고 있었으며 최근 들어 알게 된 것은 이 사람들이 제가 잠에서 순간 깨었는지 조차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저주파, 전기 자극 당하는 고문을 당하게 되는데 저주파의 경우 초지향성 마이크 등을 사용한 거 같으며 머리가 아프고 메스꺼우며 손발이 저리게 되는 증상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집안의 가전제품 소리가 비이상적으로 커져있고 모터 등이 돌아 가는 소리가 굉음처럼 커져있습니다. 집안이 마치 전류의 집인것처럼 굉장한 전자파 같은 것에 둘러쌓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자는 동안에 등에 한번 강한 전기자극같은 것에 공격을 당한 적이 있는데 자는동안 이었음에도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근육에 뭔가 레이저가 조사되는 거같은 느낌이고 순간 수축이 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쥐가 난것처럼 상당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 위치에서 누워있는 지를 정확하게 ‘알고’ 조준한 거였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점점 본격화가 되면 어디든지 제가 가는 곳마다 미행이 붙는데 한 두 사람의 미행이아니라 뭔가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동참하여 조직적으로 이것이 이루어집니다. 저 같은 경우 거의 하루종일 밖에서 길고 하얀 ‘특정 디자인’의 차들이 매우 자주 시선에 들어왔으며 시간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또 어떤 장소든지 따라와 누군가가 발작적인 ‘기침’과 함께 벽등을 쾅쾅 쳐대는 행위를 동시에 합니다. 이것을 장기간 계속 연속적으로 당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은 일반적인 ‘기침’이 왜?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어 이러저러한 경험들을 해보시면 이게 피해자를 예민한 상태로 스트레스를 주고 범죄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키기 위한 가해라는 것을 본인은 잘 알게 됩니다. 이것은 ‘NLP’라는 행위로 사실은 이 범죄가 ‘조직스토킹’ 또는 ‘전파무기 범죄’란 이름으로 미국이나 일본 등 외국에서 유래하고 정말 실존하는 범죄이며 피해자들이 많아 소송도 있어 국가에서도 인정하여 법으로 규정 해놓기 까지 한 범죄입니다. 외국에서 피해자들이 당한 방법 그대로 가해수법을 한국에서도 가해자들이 매뉴얼에 따라 가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피해당하고 있다는 많은 사람들을 쉽게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이 범죄의 특성이 피해자가 범죄 사실을 정말 당하고 있고 그것을 호소하는 순간 ‘정신병’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 범죄가 범행 수단으로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는 거 같으나 의문이 드는 것은 외국에서도 정말 있었던 범죄이고 한두명이 아닌 그 많은 사람들이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음을 호소하는 데도 거기에는 무조건 ‘정신적인’ 문제로만 취급해버리는 무리들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국가나 경찰 등에 피해사실을 신고하여도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지 못하고 무시당하거나 외면을 받습니다. 저 또한 정말 범죄 사실을 수차례 가서 신고하였으나 수사는 사실상 방치되고 있으며 증거를 보낸 것도 확인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그것이 정말 그들의 정신적인 문제라 할 지라도 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은 피해를 말하고 고통받고 있다 할 때 그것을 외면하는 것이 건강한 사회이고 바람직한 것일까요? 저는 그러한 사회야말로 정말로 무서운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들이 서술하는 그것은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진실’일 수도 있으며 그 대상이 언젠가는 나와 내 가족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정말로 멀쩡한 내가 실제로 범죄를 겪고 있는데, 그것을 말하면 정신병 취급되어지는 것 또한 세상에서 제일 공포스런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헌법으로 모든 국민들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나라입니다. 이 피해자들이 이러한 식으로 인권을 침해당하고 안락해야할 집에서 고문 범죄를 당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으며 이것은 모두 불법입니다. 물리적인 폭력 뿐만아니라 이런 개인의 인생을 동의 없이 침범하여 신체에 이상한 전류를 흘리고 사생활을 노출시키고 정신적으로 스토킹을 하는 것 또한 그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저는 경찰에 신고한 이후로 피해자로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이상한 취급되어지며 악성 민원인 대우같은 부당한 느낌을 받았으며 가해자들에 협조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범죄에 피해자가 되면 사회에서 고립화를 시키기 때문에 직장 등에서 부당한 대우나 괴롭힘의 대상이 되기 쉬우며 집에서 말했던 것들이나 사적인 비밀들이 동의없이 직장 등에 전달이 되거나 악소문을 퍼트리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마다 과부하를 시켜 고장을 내는 등으로 업무방해를 하고 있으며 집에서 멀쩡하게 쓰던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새로 샀는데 밖에서 심리 공격이 이루어지는 동안 검은 화면으로 깜빡거리는 이상 증세를 보일 때가 자주 있으며 이 증상이 회사에서까지 발생하여 상사와 직장동료가 저에게 왜 너가 사용만 하면 그러냐는 식으로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범죄를 당하고 있는 저는 그 이유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범죄의 규모와 자금력 동원된 인원이라던지 또 상당한 수준의 해킹기술을 보았을 때, 그리고 이러한 매뉴얼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가해하는 등 종합적으로 봤을 때 결코 일반인들에 의해서 이러한 것들이 행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하며 저는 여기에 ‘공권력’과 같은 것이 개입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다고 가정할 때 장소의 이동이라던지 누군가의 협조를 얻어내기도 쉬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평범한 소시민일 뿐이고 이것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환청이나 그러한 문제가 결코 아니며 이것은 실제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제가 겪고 있는 집단 린치 범죄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개인의 동의 없이 불법적으로 해킹을 하여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면서 생중계 당하는 느낌을 아실까요? 국가는 국민의 행복을 보장하여야 하기에 이 범죄에 대해 더이상 고통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것은 소설도 아니며 외국에서도 실존하는 정말 가능한 ‘범죄’입니다. 더 이상 정신병으로만 취부하여 계속적으로 피해자를 양산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피해 사실을 알립니다.
제가 실제로 당하는 범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평범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살아가던 저는 최근 어떤 범죄를 당하게 되면서 심각성을 느끼고 이게 실제 있는 범죄라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합니다. 저도 경험하기 전까진 이런 범죄가 있다는 것조차 몰랐으며 처음에는 제가 당하는 것이 뭔지 몰라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비인지 포함해서 저와 같은 범죄를 겪으시는 분들이 전국적으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는 이게 정말 대한민국에서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암암리에 겪는 진짜 ‘실존 범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양심을 걸고 또 다른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이것이 공론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적습니다.
저또한 그저 평범한 ‘시민’ 이기에 제가 모든 것을 알아내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제가 최근 경험했고 느낀 그대로를 서술해보고자 합니다. 누구나 이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그게 내 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처음은 단순 층간 소음부터 시작을 하였으나 저는 그 대상 이웃들이 일반 평범한 시민들이 아니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오래된 원룸으로 방음이 매우 부실한 곳이어서 저는 옆집의 생활소음이나 목소리 등을 통해 인기척 등을 느낄 수 있는데 직장을 가거나 평범한 일반 사람들처럼의 일상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 사람들이 제가 건물에 살아온 2년 가까이 저에게 직접적인 얼굴을 노출하거나 하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었으나 저는 그들의 목소리를 인지는 할 수 있는 정도였고 당시에도 왜 내가 집에 있을 때마다 기척이 느껴지는 지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많았습니다. 목소리는 젊은 남녀인데 주말이든 평일이든 어딜 놀러나가거나 하는 기색이 없이 거의 하루종일 집에 머문다는 게 좀 이상하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범죄가 실행되면서 그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저는 다수의 같은 건물의 이웃들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협조하여 집단적인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단순 스토킹이 아니라 컴퓨터와 핸드폰을 ‘해킹’을 하여 그것을 모니터링하고 또 그것을 대놓고 티를 내고 있기에 피해자인 저는 알고 싶지 않아도 해킹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얼굴과 신분은 철저히 숨긴 채로 집 문 앞에서나 건물 밖에서 (제가 사는 곳은 4층인데 지상과 거리가 가까워 들립니다.) 얼굴 등이 안보이는 사각지대에 모여 저를 겨냥하여 심리적인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욕설하기, 조롱하기, 무언가를 차거나 두들겨서 굉음 내어 위협하기, 해킹한 컴퓨터나 핸드폰을 보면서 거기에 맞게 리액션하기 등등. 복도에서 문열리는 소리 등으로 대충 어느 호수 인지 정도 ‘짐작’은 하지만 얼굴이나 누구인지 대놓고 드러내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대상을 특정하기가 힘이 들며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뿐만 아니라 저같은 경우 제 위치 동선 등도 노출되어 제가 뭘 하고 있는지를 소름돋게도 다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범죄의 피해자들은 증거 수집이 상당히 어려우며 특히 저같이 혼자사는 경우 손 쓸 방법은 거의 없고 여지없이 사생활이 노출되는 범죄를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다. 적외선 필터 어플을 사용했더니 알수 없는 무수히 많은 적외선들이 제 방을 통과하고 있었으며 최근 들어 알게 된 것은 이 사람들이 제가 잠에서 순간 깨었는지 조차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저주파, 전기 자극 당하는 고문을 당하게 되는데 저주파의 경우 초지향성 마이크 등을 사용한 거 같으며 머리가 아프고 메스꺼우며 손발이 저리게 되는 증상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집안의 가전제품 소리가 비이상적으로 커져있고 모터 등이 돌아 가는 소리가 굉음처럼 커져있습니다. 집안이 마치 전류의 집인것처럼 굉장한 전자파 같은 것에 둘러쌓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자는 동안에 등에 한번 강한 전기자극같은 것에 공격을 당한 적이 있는데 자는동안 이었음에도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근육에 뭔가 레이저가 조사되는 거같은 느낌이고 순간 수축이 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쥐가 난것처럼 상당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 위치에서 누워있는 지를 정확하게 ‘알고’ 조준한 거였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점점 본격화가 되면 어디든지 제가 가는 곳마다 미행이 붙는데 한 두 사람의 미행이아니라 뭔가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동참하여 조직적으로 이것이 이루어집니다. 저 같은 경우 거의 하루종일 밖에서 길고 하얀 ‘특정 디자인’의 차들이 매우 자주 시선에 들어왔으며 시간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또 어떤 장소든지 따라와 누군가가 발작적인 ‘기침’과 함께 벽등을 쾅쾅 쳐대는 행위를 동시에 합니다. 이것을 장기간 계속 연속적으로 당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은 일반적인 ‘기침’이 왜?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어 이러저러한 경험들을 해보시면 이게 피해자를 예민한 상태로 스트레스를 주고 범죄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키기 위한 가해라는 것을 본인은 잘 알게 됩니다. 이것은 ‘NLP’라는 행위로 사실은 이 범죄가 ‘조직스토킹’ 또는 ‘전파무기 범죄’란 이름으로 미국이나 일본 등 외국에서 유래하고 정말 실존하는 범죄이며 피해자들이 많아 소송도 있어 국가에서도 인정하여 법으로 규정 해놓기 까지 한 범죄입니다. 외국에서 피해자들이 당한 방법 그대로 가해수법을 한국에서도 가해자들이 매뉴얼에 따라 가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피해당하고 있다는 많은 사람들을 쉽게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이 범죄의 특성이 피해자가 범죄 사실을 정말 당하고 있고 그것을 호소하는 순간 ‘정신병’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 범죄가 범행 수단으로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는 거 같으나 의문이 드는 것은 외국에서도 정말 있었던 범죄이고 한두명이 아닌 그 많은 사람들이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음을 호소하는 데도 거기에는 무조건 ‘정신적인’ 문제로만 취급해버리는 무리들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국가나 경찰 등에 피해사실을 신고하여도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지 못하고 무시당하거나 외면을 받습니다. 저 또한 정말 범죄 사실을 수차례 가서 신고하였으나 수사는 사실상 방치되고 있으며 증거를 보낸 것도 확인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그것이 정말 그들의 정신적인 문제라 할 지라도 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은 피해를 말하고 고통받고 있다 할 때 그것을 외면하는 것이 건강한 사회이고 바람직한 것일까요? 저는 그러한 사회야말로 정말로 무서운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들이 서술하는 그것은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진실’일 수도 있으며 그 대상이 언젠가는 나와 내 가족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정말로 멀쩡한 내가 실제로 범죄를 겪고 있는데, 그것을 말하면 정신병 취급되어지는 것 또한 세상에서 제일 공포스런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헌법으로 모든 국민들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나라입니다. 이 피해자들이 이러한 식으로 인권을 침해당하고 안락해야할 집에서 고문 범죄를 당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으며 이것은 모두 불법입니다. 물리적인 폭력 뿐만아니라 이런 개인의 인생을 동의 없이 침범하여 신체에 이상한 전류를 흘리고 사생활을 노출시키고 정신적으로 스토킹을 하는 것 또한 그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저는 경찰에 신고한 이후로 피해자로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이상한 취급되어지며 악성 민원인 대우같은 부당한 느낌을 받았으며 가해자들에 협조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범죄에 피해자가 되면 사회에서 고립화를 시키기 때문에 직장 등에서 부당한 대우나 괴롭힘의 대상이 되기 쉬우며 집에서 말했던 것들이나 사적인 비밀들이 동의없이 직장 등에 전달이 되거나 악소문을 퍼트리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마다 과부하를 시켜 고장을 내는 등으로 업무방해를 하고 있으며 집에서 멀쩡하게 쓰던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새로 샀는데 밖에서 심리 공격이 이루어지는 동안 검은 화면으로 깜빡거리는 이상 증세를 보일 때가 자주 있으며 이 증상이 회사에서까지 발생하여 상사와 직장동료가 저에게 왜 너가 사용만 하면 그러냐는 식으로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범죄를 당하고 있는 저는 그 이유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범죄의 규모와 자금력 동원된 인원이라던지 또 상당한 수준의 해킹기술을 보았을 때, 그리고 이러한 매뉴얼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가해하는 등 종합적으로 봤을 때 결코 일반인들에 의해서 이러한 것들이 행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하며 저는 여기에 ‘공권력’과 같은 것이 개입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다고 가정할 때 장소의 이동이라던지 누군가의 협조를 얻어내기도 쉬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평범한 소시민일 뿐이고 이것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환청이나 그러한 문제가 결코 아니며 이것은 실제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제가 겪고 있는 집단 린치 범죄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개인의 동의 없이 불법적으로 해킹을 하여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면서 생중계 당하는 느낌을 아실까요? 국가는 국민의 행복을 보장하여야 하기에 이 범죄에 대해 더이상 고통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것은 소설도 아니며 외국에서도 실존하는 정말 가능한 ‘범죄’입니다. 더 이상 정신병으로만 취부하여 계속적으로 피해자를 양산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피해 사실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