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다니는 35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다니는 일은 뭔가 흥미가 생기지도 않고 정년까지 바라보는 게 불투명해서 공부를 다시 하고자 하는데요... 제가 어릴 적부터 교사가 하고 싶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대학을 가지 못했어요. 오래됐지만 성적대는 이 정도고요. 국영사 1-2 이내 수학 8등급 수학이 잼병입니다.. 공부 며칠 해봤는데 뭘 묻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만약 수능을 준비한다면 내년까지 생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공무원 준비입니다. (최대 3년 생각 중) 물론 둘 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교정직이나 법원직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둘 다 되면 좋은 일들이라서.. 제가 뭘 준비해야 좋을까요? 출생률이나 등록금 생활비 생각하면 후자일 것 같은데..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준비 비용은 있는데 대학을 가게되면 학자금 대출을 이용해야 할듯하고 생활비 같은건 알바를 해야할듯 합니다... 공시는 붙기만 하면 직장 생활 하는거고 과목에 수학이 없으니... 수학을 제외하고 공부를 아예 놓았던건 아니여서 고민입니다..312
안녕하세요 35살 여자 도움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다니는 일은 뭔가 흥미가 생기지도 않고 정년까지 바라보는 게 불투명해서 공부를 다시 하고자 하는데요...
제가 어릴 적부터 교사가 하고 싶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대학을 가지 못했어요. 오래됐지만 성적대는 이 정도고요.
국영사 1-2 이내 수학 8등급
수학이 잼병입니다.. 공부 며칠 해봤는데 뭘 묻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만약 수능을 준비한다면 내년까지 생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공무원 준비입니다. (최대 3년 생각 중) 물론 둘 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교정직이나 법원직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둘 다 되면 좋은 일들이라서.. 제가 뭘 준비해야 좋을까요?
출생률이나 등록금 생활비 생각하면 후자일 것 같은데..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준비 비용은 있는데
대학을 가게되면 학자금 대출을 이용해야 할듯하고
생활비 같은건 알바를 해야할듯 합니다...
공시는 붙기만 하면 직장 생활 하는거고 과목에 수학이 없으니...
수학을 제외하고 공부를 아예 놓았던건 아니여서 고민입니다..